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 개최... 천리단길, 대명여울빛거리, 비단길현대시장, 우시장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 진행

금천구는 1월 17일 G밸리에서 기업인들과 ‘민생경제 G밸리 기업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CES 혁신상 수상기업, 청년기업, 여성기업 등 G밸리 기업 대표들과 금천구 상공회,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경제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들은 해외규격 인증 절차 지연,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확대 등 애로사항을 건의했고, 금천구는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금천구는 중소기업 융자, 첨단산업 전시회 참가 지원, 소상공인 특별 무이자 융자지원,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발행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천구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 중2~3학년 대상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연 7회 진행되며, 1월 22일 예비 고1 대상 첫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방탈출 퀴즈로 고교학점제 개념 이해, 적성에 맞는 학과 탐색, 진로 심층 상담 등 3차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금천구는 1월 20일, 21일 이틀간 신규 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공직생활 적응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구정 현황, 복무, 교육 및 복리후생, 공문서 작성, 행정시스템 사용, 친절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관내 주요 시설 답사도 포함된다. 전·현직 공무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와 전문 강사 교육이 병행될 예정이다.

금천구,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이전) 등록 예약제 운영 시작. 인터넷 또는 팩스로 사전 신청 후, 구청 1회 방문으로 등록증 즉시 발급. 기존 절차 대비 시간 단축 및 무등록 중개행위 방지 효과 기대.

금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급등으로 인한 주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월 13일부터 2월 1일까지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설 대비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불공정 상거래행위를 단속하고,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급변동 추이를 조사하여 금천구청 누리집에 공개한다. 또한, 전통시장, 대형마트, 농수축산물 판매업소, 개인서비스 업소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가격표시, 원산지 표시,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금천구, 출산가정에 5만 원 상당 '출생축하용품' 지원 품목 확대…6가지 꾸러미 중 선택 가능

금천구, 설 맞아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90억 원 발행... 10% 할인 효과

금천구, 민생경제 활성화 위해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1,183억 원 조기 집행. 노인, 1인 가구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에 중점. 신속집행 추진단 구성, 집행상황 점검 및 부진사업 대책 논의 예정.

금천구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간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에서 ‘제7기 도전! 글로벌탐험대’ 해외연수를 진행한다. 싱가포르 국립대학 캠퍼스 투어, ESG 관련 스타트업 방문, 싱가포르 갤러리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 진로, 환경 문제 등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국제적 소양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한다.

금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속 직원 1,685명에게 1인당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여 직원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뿐 아니라 골목형 상점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17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완료했다. 1,500여 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0%가 도심형 부대 건립 및 직주락 기능집약도시 조성에 찬성했으며, 부대 면적은 20% 미만이 적정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직주락 기능집약도시에는 즐길 거리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았고, 공원 및 녹지, 교육시설, 공공 체육시설 등의 공공시설 설치를 희망했다. 유치 기업으로는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의료산업이 선호됐다. 금천구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개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