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초등학생 대상 문화예술 동아리 '꿈틀'을 운영한다. '꿈틀'은 춤과 신체 표현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동아리로,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11월에는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회원 모집은 3월 30일부터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서울 도봉구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변동성에 대비해 비상경제대책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지역 경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최대 2억 원 규모의 특별 신용보증과 1년간 연 1% 이자 지원을 실시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상시 물가 점검 체계를 가동하고 유가 변동성 동향도 집중 점검한다. 또한, 매점매석 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불공정 거래 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60대 이상 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시니어 작가들의 그림책 온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니어들이 삶의 경험을 그림책으로 표현하며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그림책 작가 이은선이 강사로 참여하며, 참가자들은 스토리보드 구성, 스케치, 채색 등을 배워 자신만의 그림책을 완성하게 된다. 7월 8일에는 완성된 그림책 낭독회가 열릴 예정이다. 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

서울 도봉구가 초안산근린공원의 '뚝딱뚝딱 놀이터'와 북한산국립공원의 '별별모험놀이터'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뚝딱뚝딱 놀이터는 숲과 지형을 활용한 시설물 놀이와 계절별 테마 놀이를, 별별모험놀이터는 청소년 이상 성인을 위한 팀미션 챌린지코스, 전래놀이 등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각 놀이터별 안내된 방법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석유·가스 수급 안정을 위해 3월 25일부터 도봉구청 및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차량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운휴 요일이 지정되며, 공용차 및 임직원 소유 10인승 이하 승용차가 대상이다. 장애인 차량,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등은 제외된다. 구는 위반 시 계도 및 경고 후 반복 위반 시 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이 지역 청년예술인의 작품 판로 확대와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2026 도봉 청년작가 유통지원 사업' 참여작가 6명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45세 이하 도봉구 거주 청년 시각예술인이 대상이며, 4월 6일까지 지원 신청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작가에게는 서울아트페어 참가 지원 및 통합 홍보가 제공된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40~50대 신중년 2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실습 프로그램 'AI로 준비하는 신중년 인생 2막'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4월 11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생성형 AI 활용법, 최신 AI 트렌드, 콘텐츠 제작 방법 등을 교육한다. 참여 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 중인 '동(洞) 발굴사업'이 교통, 공원녹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편의를 증진시키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2024년 212건, 2025년 330건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현재 113건이 완료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며, 결핵 예방의 중요성과 검진을 적극 홍보한다. 구는 누리집, SNS 등을 통해 결핵검진 안내문을 게시하고, 보건소에서 연중 무료 흉부 X-선 검사를 제공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한일병원과 협력하여 결핵 환자 및 잠복결핵감염자 조기 발견·치료에 힘쓰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제7기 도봉구 인권위원회를 위촉하고, 앞으로 2년간 인권 정책 기본계획 수립, 인권 침해 진정 사안 처리, 인권 교육 등 다양한 인권 증진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인권 활동가 18명으로 구성되어 도봉구의 인권 감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역대 최고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등 기초 학력 강화, 중·고교 내신 및 수능 대비, 어학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온라인 교육사업 3종'을 운영한다. 초등학생에게는 주요 5개 과목을 전액 지원하고, 중·고교 및 N수생에게는 '강남인강' 수강권을 지원하며, 어학 실력 향상을 위해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서울 도봉구가 고성능 CCTV와 전문 모니터링 요원, 전담 단속반, 환경공무관의 협력을 통해 무단투기 감시·단속 통합체계를 구축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 무단투기 발생 장소 10곳에서 무단투기가 근절되었으며, 22곳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고의·상습적인 무단투기에 대해서는 엄중한 행정처분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