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RAIM)과 함께 초등학생 대상 '2026년 RAIM T.R.I.P(동행 로봇 발명프로그램)' 참여 자치구로 선정되어, 로봇·AI 기술을 활용한 청소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진행되며, 3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모집한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를 4월 9일까지 접수한다. 시민에게 연간 35만 원의 포인트 형태로 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며, 일반, 디지털, 노인, 장애인 이용권 등 총 651명을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도봉구청 교육지원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폭리 목적의 석유제품 매점매석 및 판매기피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 신고센터는 3월 16일부터 5월 12일까지 도봉구청 기후환경과에서 운영되며, 유선(02-2091-3222)으로 신고할 수 있다. 위반 시 시정명령이나 고발 조치 등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주관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대화된 재활용 선별시설 운영과 높은 자원 선별률을 인정받아 포상금 2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도봉구는 선별효율, 고품질 선별, 시설 개선, 시설안전관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단순 매립·소각 최소화와 자원 선별률 향상, 근로자 안전 관리 및 시설 개선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자원순환 시스템 강화를 통해 주민들의 분리배출이 실질적인 자원 재활용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가 도봉산 등 지역 내 산불진화장비와 산불감시 블랙박스 점검을 완료하고, 산불 취약 시설 및 지역에 대한 합동 점검과 주민 대상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울 도봉구가 배달플랫폼 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 및 소모품 교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철 배달 운행 증가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며, 쿠팡이츠서비스,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 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하여 진행된다. 점검 및 소모품 교체와 더불어 교통안전교육도 제공된다.

서울 도봉구가 3월 11일 '2026년 제1차 도봉구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3월 27일 본격 시행될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추진 기반을 다졌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기구 관계자 23명으로 구성되며, 지역 돌봄 정책 및 사업 추진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도봉구는 통합돌봄 전담 조직 신설, 사례관리사 채용, 조례 개정 등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해 개학 시기에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의 교통·보행 환경 개선과 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옐로카펫 추가 설치, 도로 포장 정비,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노후 보도 정비 등을 실시하며, 불법 광고물 정비 및 불법 주정차 단속도 병행한다.

서울 도봉구가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모델인 '도봉-대학 ESD 캠퍼스' 운영을 위한 'ESD 프로젝트 길라잡이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총 13명의 수료생에게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덕성여자대학교에서 프로젝트 길라잡이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 도봉구가 10월 30일까지 도봉구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2026년 도봉구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 1인당 2개까지 개당 1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우산 수리가 가능하며, 주민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우산수리 팝업'도 운영한다. 팝업 일정은 도봉구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구매 금액의 30%까지, 가구당 최대 21만 원을 지원하며, 품질 및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 지원된다. 신청은 도봉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동 주민센터 또는 자원순환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총 100대를 지원하며, 배점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2025 지역사회조사 보고서'에서 미취학 아동 보육환경 만족도 자치구 3위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봉구는 '아이사랑 안심보험', '도봉형 아이돌봄', '도봉형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사업' 등 맞춤형 양육 정책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육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