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2026년 도봉청년 해외인턴십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호주에서 6개월간 인턴십을 수행할 청년 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서울 도봉구가 폐업·이전 등으로 방치된 위험·노후 간판을 정비하여 화재 및 낙하 사고 예방에 나선다. 구는 옥외광고물 종합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위험 간판 신고 접수 및 순찰을 통해 대상 간판을 선정, 철거 동의 후 서울특별시옥외광고협회 도봉구지부를 통해 정비를 진행한다. 위험 간판 신고는 도봉구청 가로관리과 또는 도봉구 누리집으로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맨발걷기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 운영 횟수를 주중 5회로 늘리고 서울창포원 황톳길을 포함해 총 4곳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 지도자가 걷기 이론, 자세 교정, 부상 예방법 등을 교육하며, 안전 관리 체계도 구축했다. 참여는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의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이 기존 도봉구민회관에서 창동다우아트리체 1층으로 이전하여 재개관했다. 98.24㎡ 규모에 5,757권의 도서와 22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휴식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와 함께 노후 건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건물에너지효율화(BRP)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사용승인 15년 이상 된 건물 및 주택을 대상으로 고효율 기자재 교체 공사비의 최대 80~100%를 연 0.8% 고정금리로 지원하며, 최대 20억 원(제로에너지 건축물 취득 시 30억 원)까지 융자 가능하다. 신청은 11월 13일까지이며, 융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인터넷강의 수강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도봉구 거주 중·고등학생 및 N수생을 대상으로 강남인강 수강료를 지원하며, 일반 학생은 2만5천원,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도봉구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사회적배려대상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상시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및 민원 해소를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사업(TNR)을 시행한다. 2kg 이상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 후 원래 서식지로 돌려보내며, 수술 완료 시 왼쪽 귀 끝을 절단해 식별한다. 올해 500마리 중성화를 목표로 하며, 신청 및 문의는 도봉구 보건소 보건정책과 동물복지팀(02-2091-4474)으로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도봉동 산29-89일대 등산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 전주 교체 및 축대 정비 사업 완료 현장을 대상으로 공사 안전성과 추가 위험 요소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오언석 구청장을 포함한 점검단은 전주 설치 상태와 축대 보수보강 공사 결과를 면밀히 살폈으며, 앞으로도 등산객 안전을 위한 철저한 점검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공공기관 실무형 청년인턴 9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인턴은 4월부터 9월까지 지역 내 공공사업장에서 행정 지원, 프로그램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인턴십 종료 후 취업 컨설팅, 경력증명서 발급 등 취업 연계 지원을 받는다. 또한, 취업 준비를 위한 유급휴가 2일이 신설되었다. 모집 대상은 19세~45세 미취업 도봉구 거주 청년이며, 2월 27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후 3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울 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이 덕성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와 지역 인재(사서) 양성 및 도서관-대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 서포터즈:채움-잇' 운영, 인적 자원 교류, 공동 사업 및 홍보 협력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며, 예비 사서들의 전문성 함양과 도서관의 창의적 서비스 구현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내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대'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1996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 환경 문제를 직접 조사하고 해결책을 찾는 활동으로,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및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 올해는 참여 대상 연령을 초등 고학년까지 확대했으며, 초·중·고 학급, 동아리, 도봉구 거주 청소년 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서울 도봉구가 올해 온실가스 157,014톤 감축을 목표로 녹색건물, 녹색수송, 녹색에너지 등 6개 부문에서 38개 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 보일러 보급, 전기차 지원, 태양광 설치 확대와 함께 주민 대상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