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이 3월 9일까지 '2026 도봉 예술인·단체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도봉구 기반 예술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창작 역량 강화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며, 공연예술, 시각예술, 문학, 다원예술 분야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3,051개 건축물을 대상으로 위반건축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베란다 및 옥상 무단 증축, 영업 공간 확장, 가설건축물 미신고 등을 중점 확인하며,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구는 건축주들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있으며, 위반 시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적법한 절차를 당부했다.

서울 도봉구가 운영하는 '기업 실무형 청년 인턴십'이 지난해 참여자 14명 중 9명의 취업 성공을 이끌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일자리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는 8명의 신규 인턴을 선발하며, 참여 기업에는 인턴 1인당 6개월간 월 253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2월 2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3월부터 기업에서 직접 청년을 채용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대학생 서포터즈 '도래미 11기'를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도래미는 도서관 프로그램과 공간을 대학생 시선으로 홍보하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11기에는 20명을 모집하며,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프로젝트 기획·운영 역량을 갖춘 실천형 구민 인재 양성을 위한 'ESD 프로젝트 길라잡이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2월 25일, 3월 4일, 5일 도봉구청에서 진행되며, 수료 시 '도봉-대학 ESD 캠퍼스 프로젝트 길라잡이'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도봉구민 대상 선착순 10명 내외 모집하며, 신청은 2월 20일까지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축구교실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가 기본기부터 실전 훈련까지 지도하며, 3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초안산 창골운동장에서 진행된다. 타 자치구 교류전 및 서울시 왕중왕전 참가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은 2월 12일부터 도봉구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서울 도봉구가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준수(Compliant)'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유일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도봉구의 탄소중립 선도 의지와 체계적인 기후 대응 역량을 입증하는 것으로,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에너지 접근성 등 9개 평가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을 인정받았다.

서울 도봉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가구를 대상으로 '도봉부엌: 설함께 첫끼' 행사를 개최한다. 참여자들은 조랭이떡과 섭산적을 직접 만들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눌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초안산근린공원에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운동기구 11종을 갖춘 어르신 놀이터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탄성 바닥재, 미끄럼 방지 매트, 꽃나무 식재 등을 적용했다.

서울 도봉구가 초등 학력 미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운영한다. 3단계로 나뉘어 국어, 수학, 영어 등 초등 교과 과정을 배우며, 이수 시 초등 학력 인정서를 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지원되며, 2월 2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 백운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명절 성수품 수급 및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의 주변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하여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을 방문하여 주거 및 생활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파악했다. 또한, 설 연휴 취약계층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스마트플러그 등 ICT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안부 확인과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방문 확인 등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