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2월부터 3월까지 쌍문동과 창동 지역의 노후 건물번호판 1,000여 개를 교체하며, 스마트 QR코드를 삽입해 112/119 신고 지원 및 부동산 정보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능형 큐싱 사기 범죄 예방 안내 문구도 포함한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상반기 신중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생 재설계 및 직업 역량 강화 과정으로 실내식물관리사, 미술심리상담사, 재테크, 실버책놀이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이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46세~64세 도봉구민이며, 도봉배움e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신창초등학교, 서울문화고등학교, 창도초등학교 통학로 구간에 대한 2026년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한다. 총 103억 4,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 사업 이행 협약 및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본격 공사에 착수한다. 도봉구는 현재 창동고 등 통학로 지중화 공사를 진행 중이며, 자운고 통학로 지중화 공사를 완료한 바 있다.

서울 도봉구가 기후위기 대응 능동 시민 양성을 목표로 환경교육 중점 분야를 선정하고 1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제2차 도봉구 환경교육계획 수립, 전 세대 맞춤형 환경학습 확대, 녹색소비 및 기후 위기 대응 활동 강화, 민·관·학 협력체계 내실화 등을 포함한다.

서울 도봉구가 30세 미만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8월부터 6개월간 호주 현지 대기업 또는 지역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할 5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현지 적응 교육, 기업 매칭, 체류 모니터링 등 전 과정을 지원받으며 월 약 250만 원의 실습 지원비를 받는다. 오는 2월 25일 사업 설명회가 열리며, 3월 2일부터 2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서울 도봉구가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생애주기 맞춤형 조기개입 '발달 136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발달이 느리거나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연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하여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환류를 통해 발달 변화를 점검하고 후속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엄혜성, 송민지 선수가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WDSF 브레이킹 세계청소년 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비보이 10위, 비걸 7위를 기록하며 2026 하계청소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도봉구는 선수단 지원을 약속하며 향후 아시안게임,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대한미용사회 도봉지회와 협력하여 지역 복지시설 이용자(취약계층)를 대상으로 베테랑 미용사들의 정기 이·미용 봉사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협약은 미용업계 10년 이상 경력의 미용사들이 참여하며, 이용자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과 사회적 고립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이 2월 28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환경 그림책 5권을 전시하는 '미디어로 그린(Green) 환경'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봉을 그린(Green) 기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이 환경 문제를 그림책으로 표현한 결과물이다.

서울 도봉구 초안산가드닝센터에서 2월 8일부터 14일까지 대림원예종묘와 협업한 기획전시 ‘정원을 만드는 힘’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심 속 작은 정원, 계절의 흐름, 토종식물, 생활 정원 등 다양한 주제의 정원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도슨트 해설과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서울 도봉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2월 9일부터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폐수 배출 사업장, 하천 등이며, 설 연휴 전후 3단계로 나눠 사전 예방, 신고 창구 운영, 취약 사업장 지원 등을 추진한다.

서울 도봉구가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교육·진로, 인권·안전, 기후·환경, 건강·스포츠 등 5개 분야에서 총 37개의 청소년참여예산사업을 1억 5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추진한다. 지역 내 8개 기관과 청소년 참여기구가 협력하며, 2019년부터 청소년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를 확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