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16개 신규 및 변경 제도를 담은 안내 책자를 발간하고 구 누리집에 게시했다. 이번 책자는 자치, 교육, 여가, 복지·보건, 주민편의 등 5개 분야를 다루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확대, 평생학습관 및 뚝딱뚝딱놀이터 재개관, 산림치유센터 개소, 복합문화공간 조성,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 등 다양한 변화를 포함한다. 또한, 복지급여 확대,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 인상, 취약계층 지원 확대, '그냥드림사업' 운영, 서울체력9988 도봉센터 운영,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지원 확대, 대형폐기물 온라인 접수 시스템 개선, 노후 담장·옹벽 보수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강화 내용도 담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아레나 건설공사 현장이 서울시 주관 건설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으로 선정되어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도봉구는 건설공사장 내 영상 기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참여자의 89%가 만족 이상을 평가했다.

서울 도봉구는 가수 김중연 팬클럽 '김중연구소'로부터 김장김치 250박스를 기부받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2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중연구소는 과거에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서울 도봉구가 톤스 웰니스로부터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단백질 셰이크 300박스를 기부받아 저소득층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전달한다. 톤스 웰니스는 지역사회 건강 지원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울 도봉구가 도봉둘레길 2.0 조성사업의 핵심 구간인 초안산 구간 일부(약 1.76km)를 개통했다. 이번 개통 구간은 나무 바닥(덱) 조성, 정원 조성, 야간 조명 시설 설치 등으로 쾌적하고 매력적인 산책로로 재탄생했으며,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이 열렸다.

서울 도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도봉구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실적과 소비 진작 효과를 인정받아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었으며, 설 명절 페이백 행사, 추석 명절 할인율 확대, 공공배달앱 상품권 발행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6년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는 도봉산 천축사에서 500여 명의 구민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붉은 말의 기운처럼 멋진 한 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세미오시스연구센터와 지역주민 인문 소양 증진 및 인문학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적 교류, 공간 운영 협조, 정보 상호 교환 등에 협력하며, 내년부터 인문학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 동북초등학교 학생들이 라면 1,400개로 만든 트리를 기증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봉구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격려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전국 최초로 추진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동인증 학점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과정은 현장 접목형으로 운영되어 실험적이고 도전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총 15명이 4학점의 교양과목을 수료했다. 도봉구는 지자체, 국제기구, 대학 간의 선진적인 고등교육 협력 모델로서 이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인사혁신처 주관 '공무원 후생복지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봉구는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과 가정의 균형, 마음 건강,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 사업들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 사업으로는 자연힐링 캠핑장 운영, 생애주기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동주민센터 보안관 배치 등이 있으며, 이는 직원 삶의 질 향상과 대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졌다.

서울 도봉구는 한국불교태고종 삼성선원으로부터 백미 1,000kg을 후원받아 민간복지거점기관과 경로당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선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백미를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