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이 12월 26일 온 가족을 위한 ‘클래식 포 키즈: 캐럴 클래식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3중주가 캐럴 클래식, 음악 동화, 동요, 만화 주제곡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3세 이상 아동 동반 30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도봉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서울 도봉구가 운영하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제도가 누적 참여 활동 400만 회를 돌파하며 온실가스 6,247톤 감축 효과를 거두었다. 주민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걷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 활동을 인증하고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도봉사랑상품권으로 보상받고 있으며, 앱 접속 후 실천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7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아동 권리 보장과 아동친화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청소년참여예산제,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 등 아동 참여 증진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봉구는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관련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주)기아자동차 쌍문대리점으로부터 백미 10kg 460포를 기부받아 지역 내 복지 시설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쌍문대리점은 20여 년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서울 도봉구가 방학사계광장 여름마당에 높이 9m, 폭 3.5m 규모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내년 1월 초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며, 점등식에는 구민 약 200명이 참석해 성탄 연주, 합창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서울 도봉구에 '서울체력9988 도봉센터'가 개소하여 주민들의 맞춤형 체력 관리를 지원한다. 체력 측정 및 운동 상담을 제공하며,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측정 결과에 따라 체력인증서 발급 및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포인트 혜택도 주어진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서울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에서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도봉1동 주민자치회는 복지분과와 문화분과를 중심으로 1인 가구 어르신 밑반찬 지원,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기,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마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서울 도봉구는 지난 12월 2일 '2025 도봉구 체육인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체육진흥 유공자 84명에 대한 표창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성금 1,500여만 원이 전달되었다. 도봉구체육회는 지역 체육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으며, 도봉구는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소득 및 세대원 특성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에 냉·난방비를 지원하며, 1인 가구 최대 295,200원에서 4인 이상 가구 최대 701,300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거동 불편자는 대리 또는 직권 신청도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이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책이랑 보드랑'을 운영한다. '도서관은 핫하다: 끄고, 도서관으로(Off & Library)'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내 난방을 줄이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함께 책 읽기, 생각 나누기, 보드게임 체험 등 융·복합형 독후활동으로 구성되며, 12월 10일부터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초등학교 1~2학년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도봉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거리가게 운영자 165명을 대상으로 전기·가스 안전 및 식품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12월 5일까지 음식 판매 거리가게 100개소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및 점검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앞서 전문 방역 및 구서작업도 실시했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둘레길 2.0 도봉구 구간에 지능형 CCTV를 설치하여 방문객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 및 산림재난 대응 능력을 높였다. 이 CCTV는 배회, 쓰러짐, 폭력 등 긴급 상황을 감지하고 즉시 통합관제센터에 알려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주민들은 야간이나 혼자 산행할 때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