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주민들의 암 예방 인식 향상과 건강관리 능력 강화를 위해 한일병원과 협력하여 운영한 '2025년 암 건강대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강좌는 11월 매주 수요일 진행되었으며, 암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및 건강생활에 대한 전문 의료진의 강의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공동주택 내 이웃 갈등 및 분쟁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 갈등예방 상담실'을 운영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분기별 전문가 현장 진단 및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4분기에는 30개 공동주택을 방문해 장기수선충당금 및 수선유지비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지난해부터 운영된 상담실은 공동주택 관리주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도봉구는 지난 11월 24일과 25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도봉구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표회에는 14개 동 자치회관의 25개 팀이 참여하여 라인댄스, 밸리댄스, 노래교실, 기타교실, 고고장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창5동 노래교실 씬바람왕비들과 방학2동 뜨락무용단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다양한 시상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와 즐거움을 독려했습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즐길 수 있는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도봉구는 삼성척재활의학과와 함께 지역 내 에너지 취약가구 5곳에 연탄 1,500장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성척재활의학과는 6년째 연탄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우울감 및 고독감 해소를 위해 추진한 '반려식물 보급사업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키운 140여 종의 반려식물이 선보였으며, 포토존도 마련되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2025년 서울시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 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안심식당 운영 등 23개 핵심 지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도봉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도봉구가 1인가구의 복지 향상을 위해 경기도 양평에서 '힐링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인가구 3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음 치유, 원예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위안을 얻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정시 지원 전략을 제공하며, 선착순 300명까지 모집한다. 또한, 도봉구 진학상담실에서는 12월 8일부터 23일까지 정시 컨설팅도 진행한다.

서울 도봉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민원을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도봉구민 S.O.S, 구청장이 찾아가는 현장 민원상담' 정책을 통해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지난 3년간 982건의 민원 중 925건을 해결하며 90% 이상의 해결률을 기록했으며, 녹천역 에스컬레이터 가동 및 창2동 주민센터 인근 보도 신설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주민 친화적인 소통 행정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도봉산옛길상인회가 가을 맥주 축제 수익금으로 마련한 868,900원을 전달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의료비, 주거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상인회는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동행 축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녹천역 3번 출구에 상‧하행 에스컬레이터 2기가 신규 운행을 시작하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1985년부터 운영된 녹천역의 엘리베이터 고장 시 계단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서울 도봉구청 소속 브레이킹팀 김홍열, 오철제, 권성희 선수가 2026년 브레이킹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이들은 2025 브레이킹 K-시리즈 파이널 대회에서 각각 준우승과 3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이들 중 일부는 내년 아시안게임 출전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