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제14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30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도봉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이며, 12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위원은 2026년 3월부터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서울 도봉구 평화문화진지가 12월 6일까지 8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전시회 '작아졌을 때 보이는 것들'을 개최한다. 김예림, 심가연, 윤승희, 정솔 작가가 참여하며, 평면, 입체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중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서울 도봉구 초안산근린공원에 자연 친화적인 '뚝딱뚝딱 놀이터'가 조성되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모험심을 키우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약 4천㎡ 규모에 나뭇가지, 돌, 흙 등 비정형 놀잇감과 도깨비 모형 등이 배치되었으며, 내년 3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통해 지역사회 1회용품 소비문화를 바꾸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달부터 구청사 내 모든 부서와 민원 공간을 대상으로 '1회용품 제로청사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안내방송, 직원 제작 영상 송출,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 지정, 정기 점검 등을 통해 1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올겨울 기온 변동과 폭설에 대비해 '2025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 3월 15일까지 추진한다. 한파, 제설, 안전, 생활 4개 분야 총 16개 세부 과제를 통해 재해 및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며, 한파쉼터 운영,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산불 예방, 시설물 안전 점검, 건강 관리 강화, 취약계층 지원 등을 포함한다.

서울 도봉구가 에너지 절약 및 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음식점 100곳을 '탄소중립 맛집'으로 선정하고 안내판 부착, 에너지 절약 컨설팅, 물품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선정된 음식점과 이용객은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도 예산(안)으로 8,932억 원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57% 증가한 규모로, 경기 둔화와 세수 여건 악화를 고려하여 민생안정과 구민 복리 증진에 집중했다. 축제·행사 사업 및 저성과 사업을 축소하고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 낭비를 줄였으며, '활력이 넘치는 상생경제도시', '건강한 행복도시', '교통이 편리한 균형발전도시', '질 높은 교육문화도시', '투명하고 혁신적인 행정도시' 5대 분야에 예산을 배분했다. 특히 건강한 행복도시 분야에 전체 예산의 63%인 5,593억 원을 책정했으며, 노후 주민센터 청사 건립 등도 추진한다. 예산안은 11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중국 베이징시 창평구와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하반기 기념식 및 교류 행사 개최, 공무원 상호 파견 제도 지속 등 문화·경제 교류 확대를 약속했다. 또한, 교육 및 경제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석유대학 방문 및 신장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 도봉구 소재 미스터빽실장 쌍문본점이 국가보훈대상자 80명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원홍 대표는 매년 어르신 식사 나눔을 이어오던 중 이번에는 특히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행사를 정성껏 마련한 미스터빽실장 쌍문본점에도 감사를 표했다.

서울 도봉구가 '2025 RCE 어워드'에서 '우수 프로젝트' 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한국외대 학생들이 지역 여성들의 삶과 기억 속 요리법을 기록한 '할머니의 레시피' 프로젝트 덕분이다.

서울 도봉구가 동절기 대비 민간 노후‧위험시설물 3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11월 21일까지 실시한다. 외벽, 지붕 마감재 탈락, 전도위험 담장 및 옹벽 등을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요소는 재난위험시설물로 관리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 평화문화진지가 11월 28일까지 '2026년 평화문화진지 예술교육 레지던시'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예술교육작가 5명(팀)과 지역예술지원단체 3팀이며, 선정 시 2026년 1년간 개별 스튜디오와 프로그램 운영 예산 일부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