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 소속 발달장애인 슐런 선수 김도연 군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구는 이를 계기로 발달장애인 슐런 선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청소년 192명을 대상으로 서울대, 연세대 등 명문대학을 탐방하고 재학생과 멘토링을 진행하는 '2025 대학탐방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 학생들은 캠퍼스 투어와 소그룹 심층 멘토링을 통해 진로 및 진학에 대한 동기를 부여받았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서울 도봉구가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구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구는 5단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11월 7일 제설 장비 및 자재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치는 등 겨울철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2025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과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47개 세부사업 중 변경이 필요한 34개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루어졌으며, 오언석 구청장은 이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구체화하고 흔들림 없는 복지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가 11월 4~5일, 구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연계한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시물 도슨트 투어, 머신러닝 팀배틀 등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서울 도봉구가 배달 플랫폼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운전 실천 선언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 중심의 사고 예방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수료자에게는 안전용품이 제공됐다.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배달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4개 등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휠체어농구, 역도, 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구청장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회 연속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되어 2028년까지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구는 환경교육 전담조직, 인프라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도봉구 제로씨', '탄소공감마일리지' 등을 통해 도봉형 환경교육 모델을 정립하고 확산한 노력을 인정받아 주목할 만한 사례로 꼽혔다.

서울 도봉구 도봉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월 30일 주민총회를 열어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어르신 장수기원 사진 촬영',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교육' 등을 포함한 2026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구는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어린이 850여 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인형극 '미운오리 대소동'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잘못된 의약품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복용 습관을 형성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앞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가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저소득층 유·청소년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유·청소년에게 월 10만 5천 원, 장애인에게 월 11만 원을 지원하여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도봉구가 지난 10월 25일, 1996년부터 이어온 대표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내고장알기 청소년 환경탐사대'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3개월간 생태, 자원순환 등을 주제로 탐구한 결과를 발표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며, 우수 활동 팀과 멘토 대학생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