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청의 역할과 행정 업무를 소개하는 구청사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DBS스튜디오 아나운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무원 직업을 경험하고 행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도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한 기관 표창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구는 2023년 하반기에 이어 연속 수상하며 우수한 재정 집행 역량을 입증했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한 후, 방학단길, 성황당길, 노해랑길, 학마을 등 4곳을 신규 지정했다. 이로써 도봉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5곳으로 늘어났으며, 구는 시설 개선,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일본 오카야마에서 열린 '제14회 세계RCE총회'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참여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한국외대 학생들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과 요리법을 기록한 'ESD 공동인증 학점제' 프로젝트가 국제적인 호평을 받았으며, 도봉구의 민·관·학 협력 사례는 한국 최초로 유엔대학교 기념보고서에 수록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도봉구가 230여 명으로 구성된 자율방재단과 함께 겨울철 제설대책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11월 15일부터 본격적인 제설 작업에 돌입한다. 자율방재단은 폭설 시 이면도로 등에서 구민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 도봉구가 오는 11월 8일 쌍리단길에서 '쌍리단길 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스페인 요리문화 '핀초포테'를 중심으로 20여 개의 지역 상점이 참여해 이색적인 먹거리를 선보이며, K-POP 공연, 마술쇼,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4곳의 상점가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는 지난 7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정 기준을 대폭 완화한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이번 지정으로 도봉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9개소로 늘어났다. 신규 지정된 상점가들은 시설 개선, 마케팅 지원,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쌍문동 '쌍리단길'의 노후 포장도로를 정비하여 보행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 이번 공사는 지역 상인회와 협력하여 특색 있는 바닥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주민과 상인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골목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구정 주요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e구정 디지털 현황판'의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개선으로 핵심·공약사업, 재정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시각화·지도화하여,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분석과 행정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11월 8일 구청에서 주민들이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AI가 온(ON) 도봉'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체험존과 디지털 체험존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챗GPT, AI 로봇, VR 올림픽, 스마트글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청소년 및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체험도 마련된다.

서울 도봉구가 평생학습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챗GPT(Chat GPT)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의 실생활 활용법, 창작 체험, 영상 제작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조성한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에 사진 무인 단말기(포토 키오스크)를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단말기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고,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는 교육적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