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 도봉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월 15일, 지역 주민의 문화 저변 확대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야외 영화 상영 행사인 '함께보는 영화마을'을 개최했다. 가족영화 '씽' 상영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이 열려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도봉구가 오는 10월 25일, 작년보다 확대된 '2025 도봉산옛길 가을맥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도봉산옛길 상점가 전역에서 열리며, AI 인생네컷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이동준, 최대성 등 연예인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상점가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시 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서울 도봉구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담 조직 신설, 정기 위험성 평가, 현장 중심의 순회 점검, VR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안전 교육 등을 포함한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하며 선제적 재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10월 18일 평화문화진지 일대에서 첫 '도봉문화이음제'를 개최한다. '경계의 예술, 사이의 발견'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예술인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며, 공존·공감·공유 3개 구역에서 생태연극, 문화예술 워크숍, 반려문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 도봉구 방학2동이 오는 10월 18일,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6회 '모모모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체험 부스, 111m 초대형 김밥말이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주민총회와 연계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으로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 보건지소가 확장 이전을 계기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어르신 장수누리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며, 통합 건강상담, 질환별 건강교실, 근감소증 예방 운동교실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는 향후 동주민센터, 경로당 등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참여율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3년부터 3년간 2,400여 명에게 1억 6천여만 원을 지원했으며, 참여자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구는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방학천 옹벽 360m 구간을 사계절 풍경과 주민들의 시와 글귀가 담긴 갤러리형 벽화 산책길로 조성하여, 삭막했던 공간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 산책로로 탈바꿈시켰다.

서울 도봉구가 지난 9월 30일, 100세 이상 어르신과 가족 등 200여 명을 초청해 '어르신 장수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장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가 오는 10월 18일 둘리 유아숲체험원에서 '2025년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숲체험, 목공체험, 버블쇼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하반기 '도봉미래교육지구' 5대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 수요를 반영해 심리·정서 지원, 4차산업 기술, 진로 탐색, 초등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 및 확대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김홍열(홍텐), 오철제(에프이) 선수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서울시 유일 대표로 출전한다. 전국 최초의 직장운동경기부 브레이킹팀을 창단한 도봉구는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단체응원단을 꾸리는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