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9월 21일까지 가을맞이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봉구민 또는 생활권자는 탄소공감 앱 설치 및 회원가입 후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스타벅스, 배달의민족, 편의점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서울 도봉구가 ’2025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재난안전통신망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재난 상황 대비·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자리로, 도봉구는 재난 발생 시 현장과 상황실, 관계 기관 간 신속·정확한 정보 공유와 지휘통신 체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도봉구는 덕성여자대학교와 지역사회 공공자원 활용을 위한 시설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도봉구민은 덕성여대의 덕성하나누리관, 덕성아트홀, 운동장, 풋살구장 등을 최대 80% 감면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협약 기간은 1년이며, 해약 통보가 없을 시 자동 연장된다. 시설 이용 신청은 도봉구와 구 소관 단체에서만 구청을 경유해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 방학동 638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 지역은 약 39,270㎡ 규모로 도봉산 자락에 위치해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주변에 모아타운 대상지와 다른 신통기획 후보지가 인접해 있다. 2021년, 2022년 공모에서 미선정됐으나, 도봉산 주변 고도지구 높이 완화 발표 이후 재신청하여 최종 선정됐다. 주민 동의율은 53%를 기록했으며, 앞으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는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8월 26일 담당 공무원과 돌봄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민·관 실무자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배지영 교수가 진행했으며, 사업의 필요성, 법률 제정 과정, 서비스 이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도봉구는 앞서 보건복지부 주관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통합돌봄추진단, 돌봄통합지원협의체 특별팀을 구성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열람을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 열람 대상은 2025년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이며, 도봉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같은 기간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감정평가사 상담도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기존 관리 대상 외에 잠재적 고립 위험 1인 가구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하여 비정형 주거 거주자, 만성 음주자, 정서 불안자 등을 포함한다. 조사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하여 3단계로 진행되며, 위험 징후 포착 시 심층 복지 상담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8월 29일 김재섭 국회의원과 만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13개 사업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해당 사업에는 화학부대 이전부지 한옥마을 조성, 중랑천 수변활력거점 조성, 방학역사 개량, SRT 수도권 북부 연장, 경원선 지하화, 도봉산 국립공원 편의시설 개선 등이 포함된다. 또한, 오 구청장은 누원중‧고등학교 통합 운영을 위한 김 의원의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에 감사를 표했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은 9월 27일 마을극장 흰고무신에서 시니어 그림책 전시, 낭송, 어린이 연극 공연으로 구성된 '마음을 잇는 무대, 추억을 담은 책'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시니어들의 인생 그림책 제작과 어린이들의 연극 준비 과정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참여자들의 삶의 변화를 이끌고자 기획되었다.

서울 도봉구가 9월 27일 창동역 동측 공영주차장에서 청년 음악 축제 ‘OPCD STAGE’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발견’으로, 신진 음악인과 관객 모두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비트박서 윙, 소울딜리버리, UGP, 프레디카소 등 신진 아티스트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후보진, 선우정아, pH-1 등 프로 음악인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2부 공연은 유료(1만 원)이며,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다양한 부스 운영과 함께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교통사고 위험 지역에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를 확대한다. 숭미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등 7개소 설치를 완료했으며, 통학로, 어린이·노인·장애인 시설 인접로 등을 중심으로 추가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11월 28일까지 탄소공감마일리지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인에게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추천하고 지인이 신규 가입하면 추천인과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2,000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또한, 탄소공감마일리지 참여 후기를 SNS에 게시하면 1,000마일리지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