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와 함께 2025년 건물에너지효율화(BRP) 융자지원 사업 3차 모집을 진행한다. 15년 이상 된 노후 건물과 주택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비의 최대 100%까지 융자 지원하며, 금리는 연 0% 고정금리, 상환 기간은 8년이다. 융자 한도는 건물 최대 20억 원(ZEB 인증 시 최대 30억 원), 주택은 단독 500만~6천만 원,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최대 3천만 원이다. 신청은 11월 14일까지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BRP) 지원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구민 20명을 ‘시니어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년간 구정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60세 이상 구민과 도봉구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34명의 지원자 중 20명이 최종 선정됐다. 홍보대사는 구 행사 및 축제 홍보, 구정 홍보물 제작 등에 참여하고,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받는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늘은 내가 독립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초등학생 등 15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이 행사는 역사 체험형 물총놀이, 평화 비행기 날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등 포용적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도봉구가 20일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실제 상황과 같은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도봉소방서, 도봉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 참관 및 쌍문역 지하 대피소에서 주민대피 시범훈련을 주관했다. 훈련을 통해 주민들은 비상시 행동 요령을 익혔다.

서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은 임신부를 대상으로 '2025 임신부 북스타트 아기마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태담, 그림책 읽기 등 태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지는 방법을 소개한다. 참여자에게는 그림책과 독서 가이드북 등이 담긴 책꾸러미가 제공된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드론 크리에이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드론 전문기업 에이럭스와 협력하여 실습 위주의 교육을 제공했으며, 학생들은 드론의 기본 원리부터 조종, 콘텐츠 제작까지 다양한 체험을 했다. 도봉구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배터리 일체형 휴대전화를 포함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주민들은 하드디스크, USB, 휴대전화 등의 저장매체를 무료로 안전하게 파기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서비스는 도봉구청 스마트혁신과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해 특별승진,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특별휴가 등 파격적인 포상을 수여했다. 창동민자역사 추진 과정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건축과 김창완 팀장이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되어 특별승급,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복지 일꾼 성장 사업’을 추진한 복지정책과 이승희 주무관이 우수 직원으로 선정되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을 받았다. 또한 청년창업지원, 녹색구매지원센터 조성, 정부혁신 추진, 주민불편사항 대응 등의 업무를 추진한 4명의 직원이 장려 직원으로 선정되어 특별휴가를 받았다.

서울 도봉구 쌍문4동 주민자치회는 8월 12일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초등학생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대공감 활동, 약초족욕, 아로마테라피, 차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도봉구가 10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 유아 대상 '녹색소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9~2020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습관을 놀이형 체험 수업으로 진행하며,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서울 도봉구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첨단 안보 위협 상황에 대비해 도봉산역 대테러훈련, 채혈훈련,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등이 진행되며,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가 8월 14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이후 서울시 첫 적용 사례로, 최고 42층, 총 993세대, 용적률 343.49%가 적용된다. 규제 완화를 통해 사업성 개선 효과를 입증한 사례로 평가되며, 신탁방식으로 재건축이 추진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