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가 7월 16일 창동아우르네에서 두 번째 정비사업 주민학교를 개최했다.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감정평가 및 추정분담금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종전·종후자산 감정평가, 추정분담금 산출, 조합원 이익 극대화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9월에는 재건축·재개발 신속 통합 기획 절차를 주제로 제3기 주민학교가 열릴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7월 22일 집중호우로 침수된 중랑천 일대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침수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역차, 분무장비 등을 동원하고 방역 인력 20여 명을 투입하여 중랑천 산책로, 자전거 도로, 감염병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펼쳤다.

서울 도봉구가 '국제 ESD 청소년 프로젝트 느루 시즌5' 초등부 수료식을 개최, 5개국 48명 참여자 중 39명이 수료했다. '스마트 시티-우리의 내일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포토보이스 연구방법을 활용, 사진으로 지역과 세계를 조망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서울 도봉구가 46~64세 구민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신중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아로마 관리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정리수납 전문가 자격증 과정 등 인생 2막 준비를 위한 강좌가 마련됐으며, 7월 30일부터 ‘도봉배움e’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는 '담장 허물기 사업'을 통해 주택 담장을 허물고 주차장을 조성하여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17개소에 총 26면의 주차장을 조성했으며, 주차 1면 기준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2면 이상 조성 시 1면당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하며, 도봉구청 교통지도과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8월 5일 오후 6시 30분 도봉구청에서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교육청 송치경 교육연구사가 '2026학년도 수시전형의 이해와 대비'를 주제로 강의하며, 7월 25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 누리집에서 선착순 300명까지 신청받는다. 도봉구는 수험생 맞춤 1대1 컨설팅도 운영 중이다.

서울 도봉구는 7월 21일 오언석 구청장 주재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중랑천, 도봉천, 방학천 일대 하천 지역이 범람하여 토사 퇴적, 협잡물 유입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일부 하천변 시설물이 훼손되었다. 녹천·다락원 파크골프장과 물놀이장도 침수 피해를 입었다. 도봉구는 피해 복구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물놀이장은 7월 23일, 나머지 시설은 7월 25일까지 복구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7월 30일까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7월 26일 기념식에는 합창 공연, 어린이 축사 등이 진행되며, 유튜버 정브르의 곤충 특강, 클래식 연주회, 인형극,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도봉구는 자립준비청년, 가정위탁아동, 기초생활수급 청년 등 소외계층 청년 10명에게 4개월간 월 10만 원 상당의 먹거리를 지원했다. 밀키트, 간편 조리도구, 식재료, 요리책 등으로 구성된 먹거리는 직접 배송되며, 이 사업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었다.

서울 도봉구는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에서 '도봉 여름 와글와글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개장 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으며, 특히 영유아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요원 배치 및 휴식시간 안내 방송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서울 도봉구가 부동산 경매 재테크 강좌 '알기쉬운 부동산 경매 재테크 여행'을 운영한다. 황보상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부동산 기초 지식부터 실전 경매 실무까지 8차시 과정으로 교육한다. 강좌는 8월 7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도봉구청에서 진행되며,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도봉배움e’에서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도봉구의 '도봉산 관광타운 조성사업'과 '캠핑 수목원 조성사업'이 서울시 동북권 신성장 거점 신속 추진사업으로 선정되어, 도봉산 일대와 도봉동 시계 지역이 서울 동북권 관광산업의 핵심축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도봉산역 주변 교통 환경 개선 및 복합 관광시설 조성, 자원순환센터 주변 녹지 지역에 수목원, 놀이시설 등을 갖춘 자연 휴식 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관광 및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