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도봉구는 쌍문1동 자율방범대 방범초소 개소식을 갖고 지역 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덕성여대에서 부지를 제공받아 조성된 방범초소는 자율방범대의 순찰 및 청소년 선도 활동을 지원하며, 도봉구는 자율방범대 지원 사업 강화 의지를 밝혔다. 도봉구에는 14개 자율방범대와 1개 기동순찰대가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 중이다.

서울 도봉구는 이른 장마철 대비를 위해 지역 내 17,758개의 빗물받이 청소를 완료하고, 집중호우 관리지역 등을 중심으로 수시 청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빗물받이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옐로박스' 사업과 스마트 빗물받이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침수 피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 실천 음식점 50곳을 '탄소중립 맛집'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음식점은 안내판 부착, 에너지 절약 컨설팅, 물품 지원, 최대 3만 탄소공감마일리지 등 혜택을 받는다. 이용 고객에게도 최대 5천 마일리지가 제공된다. 신청은 7월 4일까지 도봉구 누리집 또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앱에서 가능하며, 구민 추천도 받는다.

서울 도봉구가 여름철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악취배출원 27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도봉구자원순환센터 등 공공환경기초시설, 공사장, 도장시설, 음식점 등이 점검 대상이며, 악취기술진단 실시 여부, 악취 방지시설 가동 여부, 물청소 시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필요시 시설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정비사업 안내 책자 2,000부를 발간하여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책자에는 도봉구 정비사업 현황, 재건축·재개발 법령 개정 사항, 사업별 개요, 주민지원사업, 도봉구 정비사업 사례 등이 수록되어 있다. 구는 매년 안내 책자를 발간하여 주민들의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외국어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 시설 환경개선 공사비용 및 자율학습실 관리 교사 인건비를 지원하고,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는 6월 14일 도봉산 둘레길에서 구민 2,000여 명이 참여한 등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구민 건강 증진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5km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에 힘썼으며, 다채로운 행사와 경품 추첨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울 도봉구는 6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구청사 1~2층을 휴양지 콘셉트의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 1층에는 파라솔과 테이블을, 2층에는 힐링방, 놀이방, 영상방 등 테마형 공간을 마련하여 구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도 운영되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구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관리인력을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이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고(GO)고(高) 프로젝트–그림책 읽고, 놀고, 자라고'를 운영한다. 도봉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와 협력하여 6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20~40대 발달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기반 놀이형 독서 활동을 제공, 책과 친해지고 표현과 소통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과 '고고(GOGO)데이'를 병행 운영하여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2곳을 신규 지정하고 3곳을 재지정했다. 이로써 도봉구 내 모범사업자는 총 14개소로 늘었다. 구는 고객 서비스, 사업장 환경 등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여 표지판 수여, 점검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정비업체의 발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는 산사태 예방을 위해 약 11억 원을 투입, 사방댐 3개소 설치 및 계류보전 975m 정비를 완료했다. 우기 전 위험 지역 정비를 마치고 10월 5일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 기상 상황 모니터링 및 예측정보를 구민에게 전파한다.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통해 취약지역 순찰 및 시설 정비에도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는 6월 12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도봉구민회관에서 유치원, 어린이집 유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 인형극 ‘얼음별 치카와 지구별 양치대장’을 선보였다. 인형극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충치 예방의 중요성 등 구강건강 메시지를 전달하고, 레이저쇼, 마술쇼,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