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도봉구, 2025년 탄소중립 실천사업 공모…최대 900만원 지원

도봉구, 청소년 제안 아이디어 33개 사업으로 실현...문화·예술, 교육·진로, 인권·안전, 기후·환경, 건강·스포츠 5개 분야, 1억 5천만 원 투입, 청소년 참여 보장하는 청소년참여예산제 통해 정책 반영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6개 대민 웹사이트 자원을 민간 클라우드(NHN G클라우드)로 이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웹서비스 속도와 안정성 향상, 접속 지연 최소화, 연간 37.92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 약 30%의 예산 절감, 보안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도봉구, 신동아아파트사거리 교통체증 해소 위해 1개 차로 신설 및 좌회전 차로 연장. 왕복 3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 해소 기대. 서울시비 5억 원 투입, 4월 착공하여 연내 완공 예정.

도봉구가 지역 내 센터, 학교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진로직업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93.9%)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동네 놀이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문화·예술, 환경교육 분야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봉구가 청소년교육전문강사단 37명을 위촉하고 12월 31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한다. 2010년부터 활동해온 '이배사랑' 강사단은 작년 16개 학교 7,616명 학생에게 교육을 제공했으며, 구는 청소년 교육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도봉구,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최대 1,000만원 지원

도봉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12일 중랑천변에서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구민들이 참여해 올해의 안녕과 행운을 기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봉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봉 환경이야기' 책자를 발간하고 '탄소중립 DNA 확산'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알자! 배우자! 실천하자!' 3단계로 진행되며, 4만 명 이상의 주민이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했고, 3,777명의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인력 '제로씨'가 양성되었다. 또한, 탄소공감마일리지를 통해 7천 명 이상의 주민이 170만 회 이상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했다.

도봉구,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학습동아리 100만 원, 평생교육기관 200만 원 지원

도봉구는 사회초년생과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소'를 운영한다.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는 쌍문역에서, 그 외에는 구청 부동산정보과에서 상담을 진행하며, 부동산 전문가가 계약 상담, 주거정책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봉구는 2015년부터 지속해온 ‘문예체‧창체 협력교사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도 지역 내 초·중학교 36개교에 협력교사를 지원한다. 학교 정규 교과과정 내 문화, 예술, 체육,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에 전문 협력교사를 배치하여 수업의 질을 높이고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높은 이 사업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구는 참여 학교에 협력교사 인력 명단 제공 및 학교당 최대 700만 원의 재정 지원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