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가 위탁 운영하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하 동대문 와락)는 초등학교 저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는 대면 프로그램을 8월 8일~12일까지 진행한다. 지역 초등학생 5~6학년, 중학생 1~3학년 총 20명을 대상으로 8월 8일~10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1인 당 총 3회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1일차에 꿈을꾸물X동대문 와락 ‘유내진:유튜브 속에 내 진로가 숨어있다’를 참여한 후, 제과제빵사 혹은 이모티콘 작가 중 하나의 직업군을 선택하여 2, 3회차에 직업인 특강 및 체험 수업을 들으면 된다. 제과제빵사를 선택한 학생은 2일차에 ‘제과제빵사_과자 만들기’와 3회차에 ‘제과제빵사_치즈롤빵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모티콘 작가를 선택한 학생은 2일차에 ‘이모티콘 작가_나만의 스티커 만들기’, 3일차에 ‘이모티콘 작가_그립톡...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국민정책디자인단’과 함께 ‘대학가 1인 가구 대상 안전마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정책수요자인 ‘주민’과 정책담당자인 ‘공무원’, ‘전문가’ 및 ‘서비스디자이너’가 정책결정 전반에 참여하여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서비스를 개발해 나가는 ‘국민참여형’ 정책 모델인 국민정책디자인단은 동대문구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대문경찰서에서 실시한 '5대 범죄 및 112신고 핫스팟' 분석 결과,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이 범죄 발생 우범지역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역 내 대학교 주변 주택가 원룸 등 여성 1인 가구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주민과 협력하여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국민정책디자인단 과제로 선정했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동대문경찰서 및 지역 소재 대학(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과 협업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 특히 청년, 여성, 대학생 등...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6개 동 자원봉사캠프가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활용해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나눠 주는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여름철 자원봉사캠프 공동사업인 ‘얼음땡 캠페인’은 자원봉사캠프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아이스팩을 기부 받아 아이스박스를 활용한 공동냉장고를 만들어 더위에 취약한 이웃 및 야외 근로자에게 시원한 음료를 나눠주는 봉사활동이다. 전농1·2동, 답십리1·2동, 장안2동, 휘경2동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아이스팩 모으기와 홍보 등의 준비 활동을 거쳐, 지난 16일부터 본격적인 음료 나눔 활동을 진행해 26일 캠페인을 마무리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 기반 중고물건 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당근마켓이 협업해 캠페인 및 자원봉사캠프에 대한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었다. 장용석 복지정책과장은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청량리종합시장과 동서시장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는 제기동 일대에는 청량리종합시장과 동서시장을 비롯한 약 9개의 전통시장이 함께 어우러져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시장을 찾아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편의시설 확충 및 시설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청량리종합시장에는 증발냉방장치가 설치됐으며, 동서시장에는 길이 81m, 넓이 4.8~5.8m, 높이 10m의 비·햇빛가리개가 설치됐다. 이번 사업은 상인들과 협의를 통해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반영했다. 특히, 증발냉방장치는 미세한 물안개를 분사해 외부보다 약 5도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 저감, 악취제거에도 효과가 있으며 조명으로 심미성을 높여 여름철 쇼핑환경 개선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한주 경제진흥과장은 “동대문구에는 질 좋은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오는 25일부터 ‘동대문구 평생학습대학’에 참여할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동대문구 평생학습대학’은 관·학 협력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대학 연계 평생교육 사업이다. 이번에는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건강한 일상생활 내 몸에 맞는 체질별 건강관리’를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사상체질과 8체질, 나의 체질 알기(체질 분석), 힐링 아로마 테라피, 체질별 지켜야 할 생활 습관 등이며, 교육은 8월 9일부터 3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대면으로 진행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민은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누리집(lifelong.shu.ac.kr) ‘일반과정’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교육지원과(02-2127-4980),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02-3407-86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귀용 교육지원과장은 “관내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 및 인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소통·공감을 기반으로 한 아파트 문화를 확산하고자 1,700여만 원의 예산(시비 710만 원)을 투입해 관내 7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녹색장터, 친환경 제품 만들기, 표고버섯 재배 등의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의 주요내용은 래미안엘파인의 ‘사랑과 웃음 넘치는 행복 공동체’, 래미안미드카운티의 ‘이웃사촌 맺기’, 전농신성미소지움의 ‘행복 가득한 아파트 만들기’, 이문쌍용의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휘경베스트빌현대의 ‘음악을 통한 화합과 소통, 봉사활동이 있는 마을’, 답십리청솔우성의 ‘표고버섯 및 텃밭조성으로 정을 나누는 마을 만들기’, 전농래미안아름숲의 ‘텃밭 가꾸기와 함께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등 이다. 이문쌍용 아파트의 경우 매주 수요일마다 ‘친환경 비누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답십리청솔우성과 전농래미안아름숲 단지에서는 표고버섯재배 및 텃밭 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어르신일자리사업 지원기관인 동대문시니어클럽(관장 김성일)이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9일과 21일 양일간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영화 관람을 하는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을 위해 매년 진행해왔던 문화체험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한동안 활동이 중단됐으나,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재개됐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에는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664명이 참여한다. 체험 첫 날인 19일에는 영화 ‘광대: 소리꾼’이, 21일에는 최근 이슈가 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가 상영된다. 영화 프로그램은 한국시니어클럽협회에서 제공했다. 이선희 동대문구 어르신장애인복지과 과장은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참여자들 간 친목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삶의 여유를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어르신일자리사업 지원기관인 동대문시니어클럽(관장 김성일)이 동대문구민행복센터(무학로 89) 3층에 세대통합의 특별한 카페 ‘카페 나누다’를 운영한다. ‘카페 나누다’는 어르신일자리사업 중 시장형 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내 경계성 장애를 가진 청년 바리스타 1명과 어르신 바리스타 10명의 협업으로 운영한다. 그동안 시장형 사업으로 카페를 운영하는 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는 있었지만 어르신과 청년의 협업으로 카페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리스타 경력이 있는 청년 1명은 자신의 경험을 어르신 10명과 공유하며 카페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된 어르신 10명은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실제 바리스타로 활동하게 됐다. 또한 ‘카페 나누다’는 카페 운영에 필요한 각종 커피머신과 장비 구입비를 지역 내 기업 및 단체의 기부를 받으며 문을 열게 되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선사한다. ‘카페 나누다’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63개 의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800만 원을 지원해 작업환경 개선에 나선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는 관내 제조 산업을 대표하는 의류봉제업 근로자들의 작업 능률성을 높이고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지난 4월 서울시 공모사업 ‘2022년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사업’에 응모했으며, 현장실사 및 공모심의위원회를 거쳐 관내 63개 업체가 선정됐다. 분진, 조도, 소음, 전기안전 등 평균기준 이하 업체가 1순위로 선정됐으며, 지하 또는 반지하 작업장으로 환기가 어려워 곰팡이 등 유해 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업체가 2순위, 현 사업장에서 업력이 오래된 업체가 3순위로 선정됐다. 작업환경개선을 위해 지원되는 세부 품목은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배선함 등 안전 필수설비와 냉난방기, LED조명, 환풍기 등 근로환경 개선 설비, 그리고 바큠다이, 서브모터, 재단 테이블 등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 등이다.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동대문구 복지정보 공유플랫폼, 일명 ‘누리넷’이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감에 따라 지난 6일 민간 복지기관 담당자 23명과 함께 홍보 영상 제작을 위한 기획회의를 가졌다. ‘누리넷’은 민·관 협력기구인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필형, 김범섭)의 주도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서 운영하는 복지정책은 물론, 민간 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복지제도 및 프로그램을 한 곳에 모아 구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구축되는 복지정보 공유플랫폼이다.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누리넷’의 구축을 위해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에 참여했다. 지난해 12월 사업이 최종 확정됐으며, 올해 6월 제안서평가위원회를 거쳐 플랫폼 구축 용역업체가 선정돼 ‘누리넷’의 운영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복지정보 공유 플랫폼 ‘누리넷’은 오는 10월 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복지정보 공유플랫폼 ‘누리넷’은 민간복지기관들이 관리자 권한으로 언제 어디서든 직접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배봉산 열린광장에 '배봉산 야외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는 구민안전을 위해 정비 중인 동대문구야외수영장(중랑천 제1체육공원 소재)을 대신해 여름철 지친 구민의 심신을 달래고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배봉산에 야외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약 300명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대형풀 1개, 중형풀 2개가 설치됐으며, 아이들을 위한 대형 워터슬라이드도 갖췄다. 이와 함께 파라솔, 매점,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조성하여 구민의 이용편의를 더한다. 야외물놀이장은 운영기간 동안 무휴로 운영되며, 악천후 시 안전을 위해 휴장할 수 있다. 오전(10:00 ~ 13:30), 오후(14:30 ~ 18:00) 2부제로 나눠 운영하고 휴식시간(13:30 ~ 14:30)에는 수질점검 및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수영장 입장 시 수영복과 수영모를 필수로 착용해야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서울한방진흥센터(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가 한방산업특구 서울약령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잊고 시원한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8월 31일까지 도심 속 ‘문화바캉스’를 운영한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하는 ‘문화바캉스’는 가장 무더운 7월과 8월 두 달간 진행되는 여름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시원한 한방 음료를 마시며 탁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약초족욕’을 여름철에 맞춰 과거 선비들이 즐기던 여름철 피서법인 ‘탁족’으로 준비했다. 시원한 물에 청량감을 주는 박하 족욕제를 풀어 더위를 잊게 한다. 탁족을 하는 동안 약초그림부채에 캘리그라피를 새겨 나만의 부채도 만드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바캉스’ 체험은 1인 8,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체험시간은 약 30분이다. 접수는 서울한방진흥센터 안내데스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방진흥센터(http://kmedi.ddm.go.kr,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