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던 거리에서 펼쳐지는 예술, ‘찾아가는 문화마당’ 공연을 이달부터 시작한다. ‘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소규모 실내‧외 무대를 활용해 지역주민에게 생활 속에서 보다 쉽게 문화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퇴근길 문화마당 △나눔 문화마당 △일상 속 문화마당, 세 가지 테마로 꾸며진다. ‘퇴근길 문화마당’과 ‘일상 속 문화마당’은 지하철역사 및 근린공원 일대에서 길거리 버스킹으로, ‘나눔 문화마당’은 지역아동센터, 개방형 경로당, 종합복지관 등에 방문해 진행된다. 재능기부 공연팀, 전문 공연팀 등이 팝페라, 전자현악, 퓨전국악, 전통무용, 민요, 마술, 풍선아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130여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혹서기인 8월과 9월은 운영되지 않는다. ‘2019 동대문구 찾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오후 1시 30분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19 동대문구 어르신 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 동대문구 어르신 문화축제는 100세 시대의 주인공인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 사상을 고양시키고 세대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동대문구가 지원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구립 여성합창단, 노인지회 노인대학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의 기념사, 모범어르신 4명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2시 30분부터는 90분간 김세레나, 남보원, 박일준 등이 출연한 ‘찾아가는 청춘극장’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연을 관람한 1,500여 명의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오늘 열린 어르신 문화축제가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및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7일 오전 11시 30분, 회기동 연화사 내 조성한 ‘회기마루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구는 회기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연화사 1층 공간을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하고 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문을 여는 ‘회기마루 작은도서관’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민선 5기, 6기에 이어 7기에도 주민의 평생교육지원과 건전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이어가고 있는 ‘동네마다 작은도서관 1개 이상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구는 연화사 지상 1층 연면적 56.47㎡ 규모의 공간에 3,000권의 장서와 36석의 열람석을 갖춰 도서관을 마련했다. 도서관 내에는 작은 카페가 자리 잡아 북카페의 느낌도 물씬 느낄 수 있다. 동대문구는 도서관 명칭을 정하기 위해 3월 지역주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명칭을 공모했고, 설문조사, 도서관명칭선정위원회의 최종심사 등을 통해 ‘마루를 통해 방과 방이 연결되듯 도서관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소통, 화합...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수)부터 6월 2일(일)까지 33일간 어린이 놀이 테마파크 ‘꿈동이랜드’를 중랑천 제1체육공원(봄꽃축제장)에서 운영한다. 구는 아이들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놀이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꿈동이랜드에 에어바운스, 롤러볼, 범퍼카, 토마스기차, 코인라이더 등 놀이기구 5종을 설치하고 간식코너 및 휴게텐트 등의 공간도 조성했다. 꿈동이랜드 이용대상은 5세부터 12세의 아동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단, 5월 6일 월요일은 운영 하고 7일에 휴장한다. 이용요금은 60분 이용 기준(전체시설 이용 가능) 주말 및 공휴일(근로자의 날 포함) 3,000원, 평일 2,000원이다. 우천시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장안벚꽃로 800m구간(래미안1차 101동 앞~장안홈타운 101동 앞), 빗물펌프장~장평근린공원 180m 구간에 임시주차장이 탄력적으로 운영...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휘경2동 주민센터는 지난 20일(토),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고 도시의 미관도 개선하기 위해 ‘우리 동네 벽화 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휘경2동 주민센터(동장 권경달)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의 주도하에, 봉사단체 네오맨과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직능단체 회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노루페인트는 페인트와 붓 등 벽화 그리기에 필요한 현물을 후원했다. 벽화가 그려진 곳은 휘경2동 주민센터와 휘경힐타운 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약 220m의 옹벽으로, 학생과 주민의 통행이 잦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 때문에 주민들의 환경개선 요청이 많았던 지역이다. 벽화는 밝고 화사한 연분홍 바탕에 벚꽃잎이 흩날리는 도안으로 디자인됐으며, 영휘원‧숭인원, 세종대왕기념관, 답십리고미술상가 등 동대문구 12명소도 함께 그려졌다. 이와 함께 구는 해당 구간에 개나리를 식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길...

지난 19일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이 ‘쿵짝쿵짝’ 신나는 음악소리와 ‘펑펑’ 풍선 터지는 소리로 가득찼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자원봉사 전문교육을 받은 수료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전문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본격적인 수료식 진행에 앞서 풍선아트 교육 수료자들은 풍선아트로 행사장을 꾸미고, 라인댄스 교육 수료자들은 수료식에서 선보일 춤을 리허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수료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자원봉사 전문교육을 단순히 배움의 즐거움을 넘어 자원봉사의 나눔으로 승화시킨 여러분의 열정을 치하합니다. 새로운 도전에 성공한 수료자분들이 앞으로 자원봉사로서의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동대문구는 자원봉사자가 전문성을 갖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하고 희망자에게 무료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3월 11일부터 4월 17...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13일(토)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최근 발생한 아이돌보미의 아동학대 사건으로 불안을 느낄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또 다른 아동학대 사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됐다. 동대문구는 서울시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채성용 관장을 초빙해, 구 소속 아이돌보미 115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유형별 사례 연구, 아동학대 발견 시 신고방법 및 피해아동 보호 절차 등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아이돌보미 간 아동학대와 관련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져 아이돌보미 각자가 스스로의 양육에 대한 자세와 생각을 성찰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앞으로 아이돌보미를 신규 채용할 때 면접을 강화하고 다면적 인성검사(MMPI)를 추가로 실시함으로써 소양과 인성, 자질을 겸비한 아이돌보미 선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이돌보미 서비스 전반에 대한 재정비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1일(목) 오전, 청렴 리더십 확립과 소통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61명을 대상으로 ‘간부 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어울림교육개발원 배정애 원장을 초빙해 올바른 공직가치 확립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 각종 부패행위의 시작이 될 수 있는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방안’ 등에 대해 강연했다. 아울러,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 모두가 청렴 관련 문구가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칠태 홍보담당관은 “오늘 교육을 통해 평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직원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청렴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대문구는 청렴한 조직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지난 3월부터 부패취약 부서를 대상으로 ‘상반기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감사...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와글와글 놀이터’ 공모를 실시한다. ‘와글와글 놀이터’는 2019년 동대문혁신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학교 중간놀이 시간이나 점심시간, 방과 후 시간에 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 교육이다. 공모 참여대상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학부모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다만, 10명 이상의 초등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실시하는 학교와 사전에 협의를 완료해야 하고, 해당 학교의 학생, 학부모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놀이 한마당’을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진행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달 22일(월)까지 구청 9층 교육진흥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me3198@ddm.go.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추후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5...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희망 나눔 우체통’을 관내 14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 완료했다. ‘희망 나눔 우체통’은 복지서비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직원을 대면하기 힘든 대상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을 편지에 적어 주민센터 출입구에 비치된 우체통에 넣어두면 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는 내용을 확인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우체통을 활용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구는 ‘희망 나눔 우체통’ 사업을 통해 고립된 가구를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위기 가구 발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희망 나눔 우체통’사업과 같이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발굴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 고립 가구 구성원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회복할 수...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월부터 6월까지 163회에 거쳐 지역 어린이집 30개소 및 초등학교 11개소, 총 3,646명을 대상으로 ‘2019 상반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꾸준히 증가하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다문화에 대한 친근감 배양 및 인지력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교육에는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의 결혼 이민 여성들이 강사로 나서 각 나라의 역사, 전통의상, 문화에 대해 소개한다. 교육 중에는 나라별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체험 및 전통의상 입기 수업이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필리핀 출신의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 엠마 씨는 “지난해 강사로 참여하며 모국 필리핀에 대한 자부심도 느끼고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 올해도 강사로 다시 참여하게 됐다”며 “필리핀 전통놀이와 전통의상 체험시간에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고, 강...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건강한 음식 문화 조성을 위해 선순환을 펼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획득한 인센티브로 올해 더욱 발전된 식품안전종합계획을 수립했다. 구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안전종합계획’을 확정했다. 동대문구는 ‘2018년 서울시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획득한 인센티브 3,000만 원과 나트륨 섭취 저감화 사업비로 교부된 1,000만 원을 투입해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식품안전관리인프라, 원산지관리, 식중독관리, 친절행정서비스 등 7개 분야 26개 지표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구로 선정된바 있다. 동대문구는 어린이들에게 ‘음식남기지 않기’, ‘식중독 예방’에 대한 교육을 하기 위해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30개소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