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답십리 파크자이 아파트 준공에 따른 대규모 입주에 대비해 입주민의 민원처리 편의를 돕기 위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답십리동 19-43번지 일대에 자리 잡은 답십리 파크자이는 3만 2,960㎡ 면적에 최저 13층에서 최고 20층 규모로 건설된 아파트 9개 동으로, 802세대 2,500여 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구는 23일(수), 105동 1층 파크자이 다목적 회의실에 현장민원실을 설치했다. 답십리2동 주민센터 직원 5명을 별도 배치해 이달 25일부터 3월 22일까지 2개월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점심시간 12시~13시)에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현장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주민등록 등‧초본 및 인감증명서 발급 △대형 생활폐기물 신고 접수 등의 업무를 창구 이동 없이 한 곳에서 처리 가능하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조기 추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참여인원이 전년대비 342명이 증가하여 총 2,682명으로 확대 운영되며, 분야별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인 공익형 2,235명, 근로활동을 통해 추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시장형 312명, 구직 희망자를 구인 업체로 파견하는 인력파견형 135명으로 구성된다. 작년에는 3월부터 실시하던 공익형 사업이 올해는 1월 18일(실내활동), 2월 18일(실외활동)부터 조기 추진된다. 또한, 노인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거리환경지킴이(무단투기단속 계도활동 140명)’, ‘광고물클린도우미(불법광고물 정비활동 45명)’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봉사활동을 넘어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장형 사업 지원도 확대한다. 이를 위해 2월에는 용두동 명성경로당 4...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영본부 동대문지부(회장 김희경) 주관으로 ‘2019년 청소년 효행교실’을 운영한다. ‘청소년 효행교실’은 지난해 운영되어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던 프로그램으로, 효행 관련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효 의식 함양 및 정서 순화를 돕는다. 전‧현직 한문 교사 및 한문 교육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비롯한 성균관유도회 동대문지부 소속 전문 인력이 강사로 나서, △효행 관련 한문(한자) △소학 △명심보감 등을 강의하며 청소년들에게 삶의 지혜와 생활 속 효와 예절을 교육한다. 효행교실은 지역아동센터, 방과 후 교실, 청소년 독서실 등에서 이달부터 12월까지 1년간, 학기 중(3월~7월, 9월~12월) 주 1회, 방학 중(1월, 8월) 월별 15일간 운영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두 번째 여성국장이 탄생했다. 동대문구는 2019.1.1일자로 김미영 안전담당관(5급)을 구의회 사무국장(4급)으로 발령했다. 화제의 주인공인 김미영 국장은 1979년 전라북도 지방공무원 공채(9급)로 공직에 입문, 1995년 동대문구에 전보해 온 이후 장안1동, 전농3동, 장안4동 등 주민 접촉 업무부터 총무과, 감사담당관, 민원여권과, 기획예산과를 거쳐 여성정책팀장, 사회복지과장, 노인청소년과장, 안전담당관 등 주요 업무까지 두루 섭렵했다. 김미영 국장은 “39년 동안 쌓은 업무경험을 살려 공직생활을 마무리 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안전담당관으로 재직 시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18년 자연재해 분야 지역안전도 진단’ 결과 1등급, 전국 226개 시·군·구를 비롯하여 17개 시·도, 25개 중앙부처, 44개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여 사전 및 사후평가, 현장평가를 거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는 우수...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평일에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구민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토요 열린보건소’를 운영한다. 동대문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에서 이달부터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임산부 건강관리와 성인 예방접종 서비스를 실시한다. 임산부 및 예비신혼부부에 대한 건강검진, 기형아 검사(인터그레이티드), 영양제 지급 등을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 구민(성인)들에게 A‧B형 간염, 장티푸스, 신증후군출혈열 등의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구는 ‘토요 열린보건소’를 통해 바쁜 일상으로 평일에 의료기관을 찾기가 쉽지 않았던 직장인 임산부, 예비신혼부부를 비롯한 많은 구민들이 건강을 돌볼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구민들이 건강을 챙기는 창구로 토요 열린보건소를 적극 이용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이제 스마트폰에서도 동대문구 웹진 ‘동대문디지털매거진(DDMZine)’을 편리하게 구독할 수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구민들이 스마트폰에서도 구정 소식과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DDMZine 모바일 홈페이지(ddmzine.ddm.go.kr)’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DDMZine은 지면 소식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고자 지난해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동대문구의 인터넷 소식지다. 하지만 그동안 모바일 최적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스마트폰에서 접속 시, 가독성이 낮아서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지난 10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 3일(목)부터 ‘DDMZine 모바일 홈페이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 최적화를 통해 스마트폰에서의 가독성을 개선함으로써 누구나 언제든지 쉽고 편리하게 동대문구정과 관련된 정보와 소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모바일 홈페이지 첫 화면을 △동대문...

어둡고 칙칙해 범죄 우려가 컸던 동대문의 골목길 곳곳에 밝은 그림자 조명이 설치돼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답십리2동 주민센터 인근, 답십리 촬영소 고개 등 답십리2동 내 4곳에 그림자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그림자조명은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나 문구를 여러 빛깔로 표현해 보안등에 부착한 뒤 벽이나 바닥에 투사하는 기법이다. 어두운 곳을 밝히는 효과와 함께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주로 광고나 홍보 등 상업적인 용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구는 이를 범죄예방환경디자인(셉테드‧CPTED)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안심 귀갓길을 돕는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범죄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설치 장소를 최종 선정했다.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확보했다. 설치된 그림자 조명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대문구’, ‘혼자가 아닙니다.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우리가 당신...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올 한 해 중앙부처를 비롯한 서울시, 외부기관 평가와 공모사업에서 477억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선정된 사업은 총 217개. 공모사업에서 54개 사업이 선정돼 173억원을 받았으며 특별교부금 및 특별교부세 지원과 외부기관 평가 등에서 163개 사업을 수상해 30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제기동 일대 도시재생 사업, 청년몰 건립, 어린이집 리모델링, 빗물마을 조성 등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 특히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업비 117억 5천만원은 재개발이 중단된 제기동 감초마을의 낙후된 기반 시설을 현대화하는데 쓰인다. 이 일대가 정비구역 해제지역인 만큼 주택개량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집수리상담 및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컨설팅, 그린파킹 지원 등 노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기본적인 복지 예산이 증가하면서 ...

전(위), 후(아래)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2동 ‘무지개 오솔길’이 주민들을 맞이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는 어둡고 삭막한 골목길을 모든 주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밝고 정감 있는 골목길로 탈바꿈시켰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골목길은 전농SK아파트 담장을 따라 형성된 좁은 골목이다. 유치원생을 비롯해 초‧중‧고교 학생들이 등‧하교 시 자주 이용하는 통학로임에도 그동안 어둡고 폐쇄된 분위기 때문에 일부 학생들이 흡연을 하는 등 탈선 공간으로 이용되기도 했다. 이에 구는 전농2동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안전한 학교길 조성’ 사업을 고려대학교 조경연구회(KULA)와 함께 추진했다. 기본 콘셉트를 결정하고 전농2동 주민자치회와의 수차례 회의를 거쳐 의견을 수렴한 뒤 골목길에 벽화를 디자인하고 조형물을 설치했다. ‘해맑은 무지개 오솔길’로 이름 지어진 골목길에는 고래가 희망을 안고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대형 벽화와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 동물, 꽃...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서울시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3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식품안전관리인프라, 원산지관리, 식중독관리, 친절행정서비스 등 7개 분야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25개 자치구를 평가했다. 구는 7개 분야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동대문구 지역 내에는 경동시장, 서울약령시장, 청량리청과물시장 등 대규모의 재래시장이 19개 이상 밀집해 식품가공 및 판매업체가 많다. 구는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안전한 식품관리 및 위생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교육, 현장지도 등에서 높은 실적을 올렸다. 또한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에서 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추진해 150개의 실천음식점을 지정했고, 2017년부터 유해업소인 찻집 단속을 추진해 166개의 업소중 102개소가 정비 됐다. 최우수구 선정으로 받게 된 3천만원의 인센티브는 앞으로 나트륨 줄이기사업, 식중독 예방사업 등 구의 전반...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기존 왕십리역까지 운행되던 분당선이 이달 31일부터는 청량리역까지 연장 운행된다고 21일 밝혔다. 청량리역까지 운행하는 분당선 열차는 출‧퇴근 시간대 4회를 포함해 평일 18회(출발‧도착 각 9회)가 편성됐다. 주말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그동안 청량리에서 강남까지 이동하는 데에는 30~40분(환승 1회) 가량이 소요됐으나 이번 연장 개통으로 환승 없이 20~25분 정도면 도착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청량리역은 분당선과 1호선‧KTX강릉선이 만나는 유일한 환승역으로서 강남에서 서울 동북지역 및 강원 지역으로의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최근 양주~청량리~삼성~수원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 향후 교통 중심지로서 청량리의 위상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분당선 연장 운행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며,...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0일 KR컨벤션에서 진행된 ‘올해의 지방자치 CEO 시상식’에서 2018 올해의 지방자치 최고경영자(CEO)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고 지역정책연구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지방자치 CEO’는 지방자치행정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공무원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방자치학회 학계 전문가 50명이 확정한 3배수의 후보자에 들어 전국 지자체 부단체장, 기획부서장 등 공무원과 공공자치연구원이 운영하는 지역정책연구 포럼 회원 250여명 등 총 1,500여명으로 구성된 투표인단이 최고경영자로 뽑았다. 광역시장‧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을 뽑았으며 유 구청장은 구청장 부문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덕열 구청장은 동대문구 특유의 사회안전망인 보듬누리사업을 통해 기업, 단체, 주민 등 민간결연을 유도함으로써 틈새계층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한 보듬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