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청은 25일 구청 광장에서 직원과 구민 228명이 참여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구청은 매년 꾸준히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465명, 올해 3월에는 254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청은 하반기에도 단체헌혈 캠페인을 추가 계획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22일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동행플로깅·문화체험'의 첫 프로그램으로 '시각장애인 볼링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시각장애인 15명을 비롯해 구청 직원, 동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볼링을 즐기고 장한평역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대명신협의 후원으로 10월까지 총 7회 진행되며, 도자기 체험, 무장애 둘레길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8월 22일 하반기 DDM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을 개장하고, 3일간 배추, 무 등 가을 모종을 참여 주민에게 나눠주며 모종심기 실습과 교육을 진행했다.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개장 첫날 행사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구의회 의장, 참여 주민들이 함께 모종을 심었다. 구는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을 주민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