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와 함께 ‘외식업소 만취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한평역 인근 먹자골목을 ‘만취예방거리’로 지정하고, 반잔술잔 배포, 절주 메시지 포스터 부착 등 차별화된 절주 사업을 시행 중이다. 특히 음주율이 높은 장안동을 중심으로 10개 외식업소가 참여하여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 말부터 '2025 하반기 구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AI·스마트폰 활용 교육, 영어 회화, 성우 더빙 체험 등 주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강좌가 장안종합사회복지관, 한국외국어대학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등 4개 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거리노숙인 등 정보 취약계층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복지 담당 공무원의 1:1 현장 상담 및 신청기관 동행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노숙인 보호시설에서도 입소자들의 쿠폰 신청을 적극 지원하며, 이는 입소자들의 생활 안정과 자립 의지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구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배달전문음식점 위생 등 식품안전 분야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청량리 수산시장, 경동시장 등을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을 진행하고, 8월에는 위생 수준이 미흡한 배달전문음식점에 대한 지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 장수대학' 제1기 과정 성료. 6월 5일부터 7월 24일까지 8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9월 9일부터 제2기 과정 운영 예정.

서울 동대문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7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정비사업 추진 절차, 조합 설립 요건, 주민 동의율 기준, 공공지원 범위 등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정보를 제공하며, 도시계획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설명에 나선다. 30일은 구청에서, 31일은 장안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구역별 맞춤형 자료와 안내문도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 '삼천리 연탄공장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서울시 신성장거점 신속추진사업으로 최종 선정. 1968년부터 주민 불편을 야기했던 연탄공장 부지를 지난해 12월 매입 후, 서울시와 협력하여 문화·체육시설 등을 포함한 동북권 최고의 혁신거점으로 조성 예정.

서울 동대문구가 '202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생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년 '일자리 및 고용 개선' 분야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쾌거이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SA등급(최우수)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이후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주민 참여형 실천 체계 구축 등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탄소 Talks 동대문', '워킹시티' 실천 운동 등 주민 주도형 기후 행동 모델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생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년 '일자리 및 고용 개선' 분야 최우수상에 이은 쾌거이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SA등급(최우수)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이후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주민 참여형 실천 체계 구축 등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주민 참여 프로그램인 '탄소 Talks 동대문', '워킹시티' 실천 운동은 주민 주도형 기후 행동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행정 주도에서 벗어나 주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도시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만 64세 이하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자격증 발급 비용은 본인 부담이다.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 24일 신설동 주민센터 신축 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용신동 분동에 따라 신설된 신설동 주민센터는 주민 편의를 위해 민원실, 복지상담실, 강당 등을 갖추고 7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현장 중심·주민 밀착형 행정을 강조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교육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교육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2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기존 휘경1동 주민센터에서 신설동으로 이전한 센터는 410㎡ 규모에 상담실, 강의실 등을 갖추고 맞춤형 진학 컨설팅, 학습 코칭, 학부모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