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돌고 도는 에코백 캠페인'을 통해 주민 기부 에코백을 시장 방문객에게 대여 및 회수하여 재순환하는 자원순환형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운영 중이다. 2천여 개의 에코백 등이 순환 활용되며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감축 및 온실가스 감소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민·관·단체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2025 동대문구 어린이동요대회’가 12일 동대문구청에서 열렸다. 관내 초등학생 30팀이 독창과 중창 형식으로 경연을 펼쳤으며,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고학년부 대상은 안평초 김수진 학생, 저학년부 대상은 전농초 이미소 학생이 수상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관내 가스공급시설 및 LPG사용 어린이집 11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 가스 누출 등 위험요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동측 보도육교 보수·보강 공사 및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완료하여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노후 육교의 구조적 안정성 확보, 에스컬레이터 신규 설치, 이면도로 보도 신설 등을 통해 교통약자를 포함한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켰다.

서울 동대문구는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폭염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경로당 2곳을 방문해 폭염 행동요령 안내문을 배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구는 폭염 대응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한 동대문구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5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거버넌스 모델' 구축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탄소 Talks 동대문'을 통해 주민, 민간단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특히 '돌고 도는 에코백 캠페인'은 자원순환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서울 동대문구와 경북 청도군이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행정, 문화,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농특산물 직거래, 관광자원 공동 홍보, 문화·행정·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각장애인의 화재 안전을 위해 시각경보기 설치·보급 사업인 ‘눈으로 깨닫는 안전’을 추진한다. 약 200가구를 선정해 개인용·시설용 시각경보기 설치, 배터리 교환, 화재안전 수어 동영상 제작 및 소방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7월 9일 폭염대책긴급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저감시설 가동 등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더위사냥 힐링냉장고'를 설치하여 생수를 제공하고,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및 냉방물품 지원 등 보호 대책을 강화한다.

서울 동대문구,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대한적십자사 감사패 수상. 구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단체 헌혈 참여로 생명 나눔 헌혈 운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동대문구는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 서울시 지자체 중 최다 헌혈 참여 인원 기록하며 코로나19 이후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

서울 동대문구는 8일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나와 도시 그리고 위기 대응’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역경을 극복한 인물들의 사례와 도시의 위기 극복 사례를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위기를 통해 성장하는 방법을 전달했다. 이 강연은 청소년들의 회복탄력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체인지 메이커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4일 경희고, 16일 동대부고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매월 5만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한다. 이는 참전유공자 유족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 개정 및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가능해졌다. 수당은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사망한 참전유공자(6.25전쟁, 월남전)의 배우자에게 지급되며, 신분증, 통장사본 등 필요 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기존 보훈예우수당과 중복 지급은 불가하며, 재혼 등으로 가족관계등록부를 달리하는 경우에도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