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2025 동대문구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희대 앞 '경희담길'을 청년, 외국인, 지역 주민 모두가 찾는 매력적인 도심 골목상권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 공모 선정으로 2년간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상권 브랜드 발굴, 환경 개선, 콘텐츠 기획, 소상공인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서울 동대문구 아가사랑센터는 경희의료원과 협력하여 임산부 건강교실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월부터 6월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경희의료원 산부인과 전문의 이영주 교수의 재능기부로 전문성을 높였으며, 임신 중 신체 변화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출산 전후 운동, 임신·출산 전후 필요한 정밀검사, 여름철 임산부 건강관리 및 태교여행 시 유의사항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시작되며 8월 16일부터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대문구는 '2025년 동대문구 공공데이터 활용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국 120여 개 팀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서 횡단보도 옐로카펫 신규 설치 입지 분석을 제안한 '노랑이들'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구는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검토 후 정책 실현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민선 8기 동대문구의 혁신 행정을 인정받은 결과로, AI·IoT 기반 스마트행정, 약자 동행 복지, 탄소중립 도시 전환 등 주민 체감형 정책 추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스마트도시 분야에서 '2024년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프랑스 그르노블과의 협약을 통해 국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선도적인 행보를 보였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부터 11월까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꽃길 엔딩노트' 웰다잉 강좌를 4기에 걸쳐 진행한다. 삶을 돌아보고 존엄한 마무리를 준비하는 엔딩노트 작성과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옴부즈만) 기능 강화를 위해 민생안전 분야 전문가 오영승 위원을 추가 위촉했다. 오 위원은 경찰청 및 서울지방경찰청 32년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4년간 고충민원 처리와 행정제도 개선을 통해 구민 권익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이로써 동대문구 옴부즈만은 총 4명으로 확대되었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요일별 순환 근무를 통해 구민들의 고충민원 해결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7월 3일 구청 광장에서 전 직원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좋아요 동대문! 힘내요 우리 모두!'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3년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남은 임기 동안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동대문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쾌적·안전·투명·미래'를 구정 철학으로 '꽃의 도시', '탄소중립 도시', '스마트 도시', '걷기 좋은 도시', '재해 Zero 도시'라는 5대 비전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후반기에는 '사람 중심 미래도시' 구축을 목표로 '4N-CITY'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미래교통, 교육, 문화, 동행(포용복지) 등 4대 전략을 추진하며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7월 3일 구청 광장에서 전 직원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좋아요 동대문! 힘내요 우리 모두!'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3년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은 임기 동안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동대문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쾌적·안전·투명·미래'를 구정 철학으로 도시 체질 개선에 주력해왔으며, 후반기에는 '사람 중심 미래도시'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 향상을 위해 19~39세 청년 대상 'AI 취업 솔루션 3종'을 운영한다. AI 면접 체험, AI 자기소개서 분석, NCS 학습지원으로 구성된 솔루션은 실제 채용 과정 시뮬레이션을 통해 구직자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전략적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온라인 기반으로 제공되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선착순 300명까지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6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안전취약가구 125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및 가스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홀몸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누전, 가스 누출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험 시설 보수 및 소방용품을 배부한다. 추가 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능하며, 내년도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시니어클럽이 커피 찌꺼기(커피박)를 활용해 탈취제, 화분 등 친환경 공예품을 제작하는 '커피박 창작소' 사업을 추진한다.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제작된 제품은 관내 공공시설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더불어 사회성 향상 및 자존감 향상 효과를 얻고 있다. 향후 '커피박 창작소'는 지역 축제 참여 등을 통해 세대 간 교류와 환경 교육의 장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부터 ‘전세피해임차인 지원사업’ 대상을 ‘동대문구민’에서 ‘동대문구에서 피해를 입은 모든 임차인’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에 따라 동대문구에서 전세사기 피해를 입고 타 지역으로 이주한 임차인도 소송비용 및 주거안정자금 각 100만 원씩,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법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 또는 HUG 전세피해확인서 발급자이며, 온라인 또는 동대문구청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