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가 한국외대와 손잡고 ‘2025학년도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초등 3~6학년, 중등 1~3학년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원어민 강사진의 테마 중심 체험수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중등반이 신설되었으며, 저소득층 학생은 전액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연령대별 특성에 맞춘 자살 예방 프로그램 ‘세대 공감, 마음 챙김’을 운영한다. 2030세대는 영양교실, 마음건강검진, 원예치료 등을, 4060세대는 국선도 운동과 힐링 식사체험을, 7080세대는 마음건강검진과 황톳길 힐링 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울감과 고립감을 완화하고 자살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환경의 날'을 맞아 청량리역 광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체험형 환경교육 행사를 개최했다. 약 1500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교육, 자원순환, 탄소발자국 측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는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에코워킹 캠페인, 환경 도서 전시 등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14일 중랑천 장안교 하부 반려견 놀이터에서 '2025 동대문구 반려견 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동대문구민 150가구를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해충방지제 만들기, 반려견 인식표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과 응급 심폐소생술 체험, 문제행동 상담 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후 6시 개회식 후 참가자들은 산책 안전교육을 받고 반려견과 함께 약 2.5km를 걷는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6월 5일 답십리역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재해 방재 훈련 및 불법 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옥외광고협회 동대문구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필형 구청장, 이태인 구의회 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후 간판 철거 훈련과 고공 안전 점검 등이 이뤄졌다.

서울 동대문구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출근길, 걸어도 괜찮아' 캠페인을 진행한다. 3000보 걷기 인증 시 캐릭터 열쇠고리, 환경보호 다짐 포스트잇 작성 시 건강부채를 제공한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는 '노담, 노꽁'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흡연 민원 지역에서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금연클리닉을 홍보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건축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동대문구건축사회 및 관내 건설장비 보유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건축물 붕괴 등 사고 발생 시 장비 투입, 기술 지원, 현장 점검 등 복구 활동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삼육재단과 구립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 삼육재단이 향후 5년간 복지관 운영을 지속하게 된다. 삼육재단은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확대, 사례 관리 강화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 휘경여자중학교에서 'IB 공개 참관수업 및 수업 나눔 평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공개 수업 참관, 수업 나눔 평가회, IB 교육방법론 토론 등을 통해 IB 교육의 실제 운영 사례를 체험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자율적인 발표와 활발한 모둠 활동, 주도적인 태도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동대문구는 IB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 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동대문구 초보 엄마 모임’이 육아 초보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5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아기 건강관리, 응급상황 대응, 애착 형성 등 실질적인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엄마들 간의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초보 엄마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수인분당선 단선전철 신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량리에서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낮은 경제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구의 자체 예산 확보와 노력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경제성 향상 방안 등 핵심 분석 결과가 제시되었으며, 구는 6월 용역 준공 후 국토교통부에 결과를 제출하고 사업 정상화를 위한 협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스마트도시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교통, 환경, 복지, 안전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 기술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발대식에서는 스마트도시 동대문 소개, 주민참여단 소개, 운영 방향 안내 등이 진행됐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리빙랩 운영을 통해 스마트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는 논의 분야를 구체화하고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