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 이문수변공원 내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31일 정식 개장. 패들보드, 카약 등 무료 체험 제공.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 만 8세 이상 구민 이용 가능. 단체 체험 예약 접수 중, 일반 체험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신청 가능.

서울 동대문구는 1인 가구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안심홈세트는 현관문 안전고리와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인 가구 중 자가는 HUG 주택가액 기준 2억 5천만 원 이하, 임차는 전·월세 환산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6월 20일까지이며, 최종 지원 대상 50가구는 6월 30일에 개별 안내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23일 구청 스마트팜에서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사가 참여하는 '스마트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구민정보화교육의 일환으로, 아이들은 직접 채소를 수확하고 샐러드를 만들며 스마트기술과 도시농업을 체험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자연과 기술을 함께 경험하는 것이 스마트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작이며, 앞으로도 참여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 설계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1,600여 개 패션봉제업체 중 소규모 업체 100개소를 대상으로 7~8월 중 전기·화재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전문업체의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맞춤형 컨설팅과 안전 교육도 병행된다. 신청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고 상시근로자 수가 10인 미만인 업체이며, 6월 21일까지 구청 경제진흥과 또는 패션봉제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종합시장 등 3개 전통시장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 배포 및 소방 통로 확보 등 화재 위험 요소 점검을 독려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전통시장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하며, 향후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대상 화재 예방 정기 점검과 안전 교육을 강화할 방침임을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3층 선상광장에 '서울형 스마트 흡연부스(밀폐형)'를 설치하고 2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최신 공기정화시스템을 갖춘 밀폐형 부스는 간접흡연 갈등 최소화 및 도시 미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 생성형 AI 챌린지' 본선 발표회를 개최하고, 공무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아이디어 6개를 선정했다. 대상은 회의준비 자동화 프로그램 '밋-키트'를 개발한 YOONIQUE 팀이 수상했으며, 구는 수상작 중 실무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행정에 도입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안부확인 All Care 서비스'를 6월부터 시행한다. 네이버클라우드와 협약을 맺고 AI 기반 안부전화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을 활용하여 1,000가구에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앱 연동으로 24시간 상시 모니터링 및 고령자 맞춤형 건강관리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9회 한국사회공헌대상'에서 스마트혁신도시 경영평가 부문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탄소중립 실천, 스마트도시 기반 행정 등 지속 가능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전통시장 전기이륜차 보급, 커피박 재활용, 임목 폐기물 자원화 등 친환경 정책과 AI, IoT 기반 스마트 행정 서비스 도입, 국제 환경 협력 등이 높이 평가됐다.

서울 동대문구는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구청 2층 세무민원실에 '합동 신고 창구'를 운영하여 납세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국세청과 협업하여 원스톱 신고를 지원하며,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다. 특별재난지역 납세자 등은 납부 기한이 9월 1일까지 자동 연장된다.

서울시 동대문구가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1위를 차지하며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6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최고의 영예를 안은 동대문구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 맞춤형 민원서비스,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강화, 삼천리연탄공장 이전 등 고질 민원 해소, 시민옴부즈만제도 운영,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한 현장 민원 해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1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칼갈이·우산수리, 취업지원, 방문소독, 다문화 이해교육 등 7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동대문구 거주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5월 23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24일 개별 통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