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5월 1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하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16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돕는다. 참여자는 1일 3~6시간, 주 5일 근무하며 최저임금을 적용받고 4대 보험 가입 등의 혜택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동대문구민으로, 재산 및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주민등록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29일 동대문구청에서 "2025년 동대문구 ‘자살 예방’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자살 예방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전문가 주제 발표, 지역사회 맞춤형 자살 예방 방안 토론 등이 진행됐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자살 예방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구청 내 스마트팜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채소 관찰 및 수확 체험을 통해 미래 도시농업과 환경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 청소년 자원봉사단 '틴틴볼'과 경동시장 서포터즈 '꼬집스'가 직접 그린 손그림 지도가 경동시장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4월 12일 틴틴볼과 꼬집스는 경동시장 신관 1층 건어물 시장을 중심으로 상인 인터뷰 및 시장 지도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완성된 지도는 5월 중 경동시장 신관 1층에 비치되고 SNS 온라인 홍보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5월 3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동대문의 동심을 움직이는(動), 동동동 키즈데이' 행사를 개최합니다. 동대문구청과 지식의 꽃밭에서 마술쇼, 놀이터, 체험 부스, 아트스케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서울 동대문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와 전통시장 전기 안전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 발생 증가에 따라, 세 기관은 전기설비 안전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화재 예방 모델을 수립하여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2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청렴서약식, 청렴 연극 관람, 청렴 전문 강사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과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투명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도시농업 활성화 위해 '자루텃밭' 300세트 분양… 7만원 상당 텃밭 세트, 서울시 지원으로 1만 4천원에 구매 가능

서울 동대문구가 '2025 탄소중립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건물 에너지, 전통시장, 공동주택 등 7개 분야에 걸친 생활 밀착형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2050년까지 순배출량 '0' 달성을 목표로 한다.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건축 확대, ZEB 인증 도입 등 건물 에너지 분야의 변화를 통해 도시의 탄소중립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22일 조선미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초청해 ‘변화하는 아이, 달라지는 부모’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4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이 강연에서 조 교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현실과 변화된 시대에 맞춘 부모의 소통법을 제시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키즈 오케이존' 확대 추진…아이 동반 가족 외식 편의 증진

서울 동대문구는 '지구의 날'을 맞아 청량리종합시장에서 '돌고 도는 에코백 캠페인'을 추진,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참석해 온실가스 감축 실천 서약에 동참했으며, 에코백 순환, 온실가스 줄이기 서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량리종합시장은 친환경 전통시장 전환 정책의 핵심 거점으로, 비닐봉투 대신 에코백 대여·반납 시스템을 운영하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구는 시장 안전·위생 인프라 개선에 28억 원을 투입하고,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시설 현대화 등 소비자 중심 정책을 추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