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을 위한 '2025 동대문구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구민 중 행동교정이 필요한 반려견 보호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방문 교육을 제공하며, 분리불안, 공격성, 짖음 등 문제행동 해결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3월 17일부터 1기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2기, 3기 순차 접수 예정이며, 기수별 8가구, 총 24가구를 모집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시민들의 알 권리 보장과 언론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누리집 알림마당 코너를 개편했다. 보도자료 게시판에는 발문과 미리보기 안내문을 추가하고, 실제 주무 부서 이름을 표기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신설된 언론보도 게시판에서는 주요 기사를 소개하고 링크를 제공하여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효율적인 보도자료 작성법을 담은 '쉬워요, 보도자료' 책자를 발간하고 직원 교육을 통해 언론홍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영상 편집 툴 '캡컷'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지난 '미리캔버스' 교육에 이은 두 번째 교육으로, 직원들이 구의 정책과 사업을 알리는 영상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에서는 영상 편집 기본 기능과 정책 홍보 영상 제작 실습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구는 '생성형 AI 챌린지'를 통해 직원들의 AI 기술 활용을 독려하고 행정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외부 정화조 환풍구가 설치된 주택을 대상으로 방충망 설치를 무료 지원한다. 모기 서식지인 정화조에 방충망을 설치하여 모기 확산을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돕는다. 3월 초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동대문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02-2127-5409)으로 전화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 맞벌이 가정 자녀 양육 부담 덜어줄 '아침돌봄키움센터' 운영 시작. 평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전담 돌봄 교사가 간식, 숙제 지도, 등교 지원 등을 제공. 초등학생 자녀를 둔 보호자는 별도 비용 없이 이용 가능.

서울 동대문구는 11일 취업과 자립에 성공한 장애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구의 지원으로 자립에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특히, 서울시 최초로 시행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훈련수당' 지급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동대문구는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대문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 서울시교육청 평가 3년 연속 '우수 센터' 선정. 신규 체험처 발굴, 우수 멘토 활용, 다양한 진로 체험 제공 등 높은 평가. '토토즐', '와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올해는 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 체험 기회 확대 예정.

서울 동대문구는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89곳을 점검한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학교 반경 200m) 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학교 매점, 무인식품판매소 등이 점검 대상이다. 위생 관리 상태, 유통기한 초과 제품 사용·판매, 무신고 영업·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돌봄 위한 '우리 동네 펫 위탁소' 운영 시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대상으로 반려견과 반려묘 최대 10일 무료 위탁 가능. 전문 위탁업체 통해 안전한 돌봄 서비스 제공, 방치 및 유기 예방. 지정 위탁소는 전농동 '아띠동물의료센터', 답십리동 '땅콩동물병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5일 회기동 상록야학을 방문해 학생과 교사들을 격려하고, 배움의 열정을 응원했다. 1976년 설립된 상록야학은 1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검정고시 교과목, 생활영어,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 제1회 고졸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동대문구는 2006년부터 성인 문해교육 예산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상록야학을 비롯한 교육 기관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앞 상권 '경희담길' 서울시 '2025년 로컬 브랜드 육성사업' 선정. 2년간 10억 원 투입, 글로벌 감성 특화 거리 조성. 문화·미식·관광 어우러진 청년·외국인 친화 공간, 로컬 네트워크 강화 및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추진 예정.

서울 동대문구는 난임 부부 지원을 강화하여 심리상담, 원예 활동 지원, 난임 시술 특강 등 정서적 지원과 함께 가임력 검사, 한의약 난임 치료,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등 경제적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난임 시술 지원 횟수 확대, 시술 중단 시 추가 지원, 연령별 차등 지원 폐지 등으로 난임 부부의 출산을 적극적으로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