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의 정서 안정과 도시농업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상자텃밭 보급' 사업을 추진, 762세트를 분양한다. 상자텃밭은 텃밭상자, 배양토, 모종(상추, 치커리), 안내문으로 구성되며, 가정 내 자투리 공간에서 작물 재배가 가능하다. 동대문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가구당 최대 2세트(기존 수령자는 1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1세트 가격은 3만 9500원이나 구 지원으로 7,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2월 28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이문동 래미안라그란데 입주민들을 위해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며, 전입신고 등 행정 서비스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정보를 제공하여 입주 초기 불편 해소 및 환경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미국 포틀랜드 주립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직원 2명을 6개월간 국외 훈련 프로그램에 파견한다. 파견 직원들은 포틀랜드 및 미국 주요 시장을 방문하여 정부의 비금전적 지원 정책, 경동시장 글로벌 시장 발전 방안, 동대문구 공공일자리 혁신 방안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칠 가이' 밈을 패러디한 '필 가이(이필형 구청장)' 영상을 통해 텀블러 사용, 계단 이용, 전자문서 활용 등 탄소중립 실천방법을 유쾌하게 홍보하고, '종이 없는 회의 · 보고' 도입, '계약 관련 출력 서류 축소', '건물에너지 효율화사업 업무협약' 등 탄소중립을 위한 구의 노력을 소개했다.

동대문구는 삼육보건대 등 4개 기관과 '자원순환형 마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옛 회기동 마을활력소 건물에 '자원순환 정거장'을 설치하여 종이팩 재자원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사회 진입 기회 확대, 어린이 대상 자원순환 교육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중점을 둔다.

동대문구, 휘경동에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복합문화공간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조성. 키오스크 체험존, 스크린 파크골프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 시설 마련 예정. 연말 개소 목표로 설계 및 시공 진행 중.

동대문구는 3월부터 5월까지 배달 전문 음식점 24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조리장 위생, 유통기한 준수, 원산지 표시 등을 점검하고, 우수 업소는 구 보건소 누리집에 주방 사진을 공개하는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2021년 자살률이 서울시 평균보다 높았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QR코드 기반 마음건강검진 등 자살 예방 대책을 강화하여 2023년 자살률 감소를 이끌어냈다. 2025년에는 정신건강 인프라 확충, 고위험군 집중 관리, 일상 속 정신건강 관리 환경 조성 등 맞춤형 자살예방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신응급병상 운영,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확대,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전문 심리상담 지원, 상담실 확장 및 전문인력 배치, 지역사회 연계망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살률 감소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령 보행자 사고 다발 지역을 파악하고 '시니어 마을안전지원단'을 신설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대문구청 저연차 직원 모임 '두드리머 3기'가 이필형 구청장과 함께 '공간 혁명'이라는 책을 주제로 독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구청사 앞 화단을 새롭게 조성하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으며, 앞으로 동대문구 전역의 공간 구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동대문구는 이문1·3구역 입주민 학부모들과 함께 청량초·이문초 통학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보행자 우선도로 연장, 안전펜스 확충, 과속방지턱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 CCTV 추가 설치 등 안전 개선 방안을 약속했다.

동대문구는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스마트 대피소 안내 시스템 및 비상용품함을 확충한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어린이, 전통시장 상인, 복지관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심폐소생술 등 8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장애인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한다. 또한, 스마트 대피소 안내 시스템 구축 및 QR코드 안내판 설치를 통해 대피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지하철역 등에 비상용품함을 설치하여 재난 상황에 대비한다. 더불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민방위 교육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