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대문구,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위해 교통안전지도사 30명 모집 및 운영 예정.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10개 초등학교 대상으로, 보행환경 열악 지역 및 통학거리 긴 학생 중심 배치. 2월 10일까지 접수 후 서류심사 거쳐 2월 13일 최종 선발자 발표.

서울 동대문구는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안전 점검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공·민간 건축물 및 도시기반시설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재난 예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3월 4일 천장산목공예체험장을 개장하여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목공예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립산림과학원 내에 위치한 체험장은 2층 규모로 재단실, 사무실, 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목재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목공예품 제작도 진행한다. 2월 중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동대문구,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아이디어 공모 5월 30일까지 접수. 총 10억원 규모로 생활 불편 개선, 교육·안전 등 구 중점 추진사업 대상. 동대문구 거주·직장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중간검토 결과 공지 및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사업 선정 예정.

서울 동대문구가 봉제업체 인력난 해소를 위해 '봉제인턴십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동대문구 내 봉제업체 12개소와 구직자 12명을 연결하여 6주간의 교육 후 3개월 인턴십을 제공한다. 구는 업체에 인건비 최대 480만 원을 지원하며, 참여 대상은 동대문구 소재 봉제업체와 서울시 거주 봉제업 구직자이다. 참여 희망자는 2월 10일까지 동대문구 패션봉제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동대문구와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초·중등 전환기 영어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맞춤형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한국외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영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사교육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동대문구, 경로당 중식 주 5일 지원 시작... 맞춤형 중식 지원 사업 '모락모락'으로 어르신 건강과 복지 증진

서울 동대문구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구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스마트폰, 카카오톡, 엑셀·한글, Chat GPT 활용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키오스크 이용법과 어린이 대상 스마트팜 체험 교육도 신설했다. 동대문구민 누구나 예약포털 또는 콜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동대문구, 2월 28일까지 '2025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 양성평등 사회 실현 위해 1,000만 원 지원. 여성단체, 비영리단체 및 법인 대상, 최소 200만 원 이상 지원. 사업 목적 적정성, 단체 전문성 등 심사 후 3월 중 선정 예정.

서울 동대문구가 구민 삶 개선을 위한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사회단체 공익사업, 문화·예술 활동, 노인교실 운영 등 17개 분야에 총 6억 5천7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및 단체는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공고문 확인 후 2월 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동대문구,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 및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으로 주거 안정 강화. 전세사기 피해자 소송 경비 최대 100만원 지원, 피해 주택 거주자 주거안정자금 100만원 지급. 저소득층 대상 중개보수 최대 30만원 지원 사업도 지속 운영.

동대문구가 '종이 없는 저탄소 사무실' 조성을 추진한다. 2027년까지 종이 사용량 50% 감축을 목표로, 종이 없는 회의, 전자책 확대 등을 시행하여 연간 445만 장의 종이와 108tCO2eq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한다. 또한, 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정책도 확대하여 친환경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