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GTX 변전소 위치 변경 및 GTX-B·C 노선 주요 부속 시설 9곳에 대한 주민 요구사항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등과 설계 변경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일부 시설 재배치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협의의 실마리가 풀리고 있다.

동대문구, 이문4재개발 구역 대청소 실시... 이필형 구청장, 환경정비 현장 방문해 쾌적한 환경 조성 강조

동대문구는 탄소중립 실현과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다양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전거 교통안전체험학습장 운영,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자전거 및 PM 안전교육, 무단방치 자전거 수거 및 기증,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및 신설 등이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실시하고,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4월 말까지 취약계층 대상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구는 민원실 직원 및 민원인 마스크 착용 권고, 홈페이지·SNS 홍보, 청량리역 예방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1월 31일 전 직원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한다. 이는 지난해 외부기관 평가 52개 분야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 차원이다. 국장급 이상 간부들의 선도적인 휴가 사용을 장려하고, 민원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일부 직원은 2월 중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동대문구, 중소기업·소상공인 40억 규모 융자 지원 조기 시행… 최대 1억 원까지, 이자 최대 2.8% 보전, 융자 기간 1개월 이내 단축

동대문구, 미세먼지 저감 및 난방비 절약 위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 시행. 10년 이상 노후 보일러 교체 시 최대 60만원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연금수급자, 다자녀가구(소득기준 완화) 등 대상. 에코스퀘어 누리집 또는 동대문구 기후환경과 신청 가능.

동대문구, 회기역 인근 어둡고 인적 드문 골목길을 밝고 안전한 거리로 조성

서울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350세대에 직접 빚은 만두 4,500개와 가래떡을 전달했다. 14개 동 자원봉사캠프 및 5개 봉사단체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도 함께 만두를 빚었다. 구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모든 재료를 관내 전통시장과 영세업체에서 구매했다.

동대문구, 저소득층 아동 대상 '디딤씨앗통장' 가입 확대…매칭 지원으로 최대 3천만 원 목돈 마련 기회 제공

동대문구는 행정 효율성 향상과 업무 혁신을 위해 생성형 AI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직원 교육, 경진대회 개최, AI 활용 예산 지원 등을 통해 AI 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AI동대문 혁신위원회' 출범을 통해 조직적인 AI 도입 및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참여형 AI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한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 더불어 정보 보호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하여 안전한 AI 활용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는 설 연휴 기간(1/24~31) 동안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교통대책, 구민안전, 생활환경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지원, 물가안정 대책, 교통 혼잡 최소화, 안전사고 예방, 생활 쓰레기 처리, 응급진료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으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및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하여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