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13곳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동대문구는 설 이벤트,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다중인파 밀집지역 데이터 분석과 지능형 CCTV를 활용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동대문구,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1,729명 어르신 일자리 제공

서울 동대문구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4년 규제개혁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경동 1960 야시장 조성 지원 및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등 규제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대문구, 초등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 개소 장안동 SM해그린 아파트에 위치, 6~12세 초등학생 대상 돌봄 서비스 제공 학기 중 오후 1시~7시, 방학 중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 3월부터 아침 돌봄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동대문구는 8일부터 16일까지 14개 동을 순회하며 ‘2025 주민소통회’를 개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배봉산 힐링 공간 조성 계획 등을 밝혔다. 주민들은 학교 통학로 정비, 경로당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구는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동대문구, '2024년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민간 및 시민 역량 부문 높은 평가. 스마트도시 리빙랩 운영, 스마트폴 설치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 제공 공로 인정. 주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 및 행정 혁신 강화 예정.

서울 동대문구가 2024년부터 참전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을 인상한다. 참전유공자는 월 5만 원, 국가보훈대상자는 월 7만 원을 받게 되며, 약 3,400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복지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을 확대하고, 보훈회관 운영 및 저소득 국가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대문구는 19일부터 27일까지 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제1회 동대문구 넷제로 동아리 성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초·중학생 15개 넷제로 동아리가 펼친 환경 보전 활동 성과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폼보드 작품 20점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e-book으로도 관람 가능하다.

동대문구는 복지 사각지대 결식아동 49명에게 주 2회 도시락을 제공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행복얼라이언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도시락 제조 및 배송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만족도가 높다. 구는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관행과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Standing 보고'를 통해 업무 및 정책 개선을 제안하고, 스마트 기술 도입과 독서토론회를 통해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동대문구, 저소득층 자립 지원 위한 '2025년 자활지원계획' 추진... 73억9,600만원 예산 투입, 480명 대상 21개 사업 운영

동대문구는 취약계층 아동 9명을 대상으로 '2025 드림스타트 ITQ 자격증 교육' 프로그램을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 IT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파워포인트, 한글, 엑셀 등 ITQ 자격증 1급 취득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하며, 아동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