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대문구가 내년도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에 입주할 신규 청년 창업기업 4개사를 모집한다. 입주기업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

동대문구 지역치안협의회가 개최되어 법질서 확립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협의회에서는 주취자, 알코올 중독자, 비행 청소년 등의 문제와 어두운 골목길, 통학로 안전, 교통신호체계 정비 등의 현황을 논의했다.

동대문구는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을 위해 서울동부교육지원청, 한국외국어대학교, 고려대학교 보건과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대학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대문구가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동행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공부문 사업을 통해 직접일자리를 제공하며, 301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취업취약계층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근로 조건은 하루 3~6시간, 주 5일 근무이며, 최저임금인 시급 10,030원을 적용해 월 최대 약 165만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2월 6일까지 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대문구가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의 운영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복지관은 12월 준공 예정이며, 노인복지서비스와 시설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이 복지관을 노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지로 만들고, 노인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대문구가 '찾아가는 탄소중립 마을' 교육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교육 소감을 공유했다. 구는 2025년에 '탄소중립과 식생활'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을 전 구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동대문구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환경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동대문구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로, 이필형 구청장은 탄소중립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추가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동대문구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추첨을 통해 75명에게 상품권이 추가로 증정된다.

동대문구가 프랑스 그르노블 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제적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문화적 다양성과 교육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대문구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를 위해 스마트폴 9개를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폴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폴에는 방범 카메라, 비상벨, 불법 주정차 단속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었다.

서울 7개 자치구가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를 출범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동대문구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부터 겨울 이불 100채를 기부받았다. 이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구청장은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