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대문구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의 아동학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훈육 명목으로도 아동을 체벌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학대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과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

동대문구 청량리역 롯데캐슬 입주자대표회가 GTX-C 변전소 설치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전자파 위해성과 부당한 입지를 이유로 변전소 설치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동대문구는 변전소 위치 변경을 요청했지만 국토교통부가 거부해 주민들이 반대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동대문구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목표액은 13억 4천만 원이다. 기부 방법은 카드 기부 단말기, 온라인, 전통적인 방식 등 다양하다. 기부된 성금은 동대문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동대문구가 중등교육 혁신과 교육경비 보조금 운용을 위해 간담회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간담회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동대문구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체력 향상을 위한 교육 정책을 개선할 계획이다.

동대문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겨울방학 영어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동대문구 거주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며, 참가비는 일반 학생 40만 원, 저소득층 학생 무료이다.

동대문구가 일·생활 균형 인식개선 교육을 개최해 중소기업 고용주에게 모·부성 보호 제도와 일·생활 균형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이 교육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대문구, 서울디지털재단, 템즈 프리포트가 스마트 솔루션 교차 실증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양 도시의 스마트도시 솔루션을 교차 실증하여 도시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동대문구가 경희대학교와 협력해 명상과 문화답사 강좌를 운영한다. 명상 강좌는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마음 치유를 목표로 하며, 문화답사 강좌는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한다.

동대문구가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마을세무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실시하여 구민들의 세무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동대문구가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1개소를 모집한다. 입주 대상은 예비 창업자나 설립 후 7년 미만의 중소·벤처기업 창업자로, 벤처, 연구 개발, 정보처리 등의 분야에 해당해야 한다. 입주기업은 사무공간, 교육,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기본 사용 기간은 3년이다.

동대문구가 국가건강검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우편물 발송과 SNS 홍보를 통해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의료취약지대에 거주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는 2년마다 일반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해 무료 검진 혜택을 제공한다. 2024년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 중 20~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이며, 검진 항목에는 문진, 상담,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엑스레이 검사 등이 포함된다.

동대문구가 동국대학교 봉사동아리 '페인터즈'와 협력해 용신동 주택가의 낡은 벽화를 '아기 돼지 삼 형제'를 주제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로 인해 동네 분위기가 화사해졌고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