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자의 학습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서포터즈’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특수교육 대상자는 교육장 또는 교육감이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적장애 등 신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 중 특수교육이 필요한 사람으로 진단‧평가해 선정된 사람을 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수교육대상자 서포터즈’는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이 학습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도우미로 학습자료 준비, 이동 보조 등 학생의 학습 활동과 안전생활 지원, 또래 관계 형성, 학교생활 적응 행동 등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구는 특수교육대상자 서포터즈 운영을 위한 인건비와 장애인식개선 교육비를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4개월간 지원하며, 특수교육지원 인력이 이번 9월부터 각 학교당 1명씩 총 8명이 배치돼 장애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게 된다. 이필형 서울시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사...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근로 및 훈련 장애인들에게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훈련수당을 신설·지급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로, 관내에는 데일리스보호작업시설, 동문엔터프라이즈보호작업시설,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 더원직업훈련센터 4개소가 있다. 데일리스보호작업시설은 양말 및 행주 포장, 동문엔터프라이즈보호작업시설은 강정생산 및 종이가방 끈 끼우기 작업,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는 복사지 생산 및 문서 파쇄 서비스 수행, 더원직업훈련센터는 웹툰 교육·훈련 실시 등 각 시설에서 장애인 복지와 자활을 위한 각종 생산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자체 생산품 판매 수익금으로 근로 및 훈련장애인에게 실비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나 시설 간 수익금이 다르고 월 급여액이 적어 처우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동대문구는 직업재활시설 근로 및 훈련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보장하기 ...
![[포토] 중랑천에서 가을 코스모스 즐겨요](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9/중랑천-코스모스-만개-14.jpg)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중랑천 둔치 사계정원이 황화 코스모스가 가득한 화사한 꽃밭으로 다시 태어났다. 올해 1월부터 ‘꽃의 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 동대문구는 봄에는 튤립, 여름에는 백일홍에 이어 중랑천 장평교 하부에 4,500㎡ 규모의 황화 코스모스 정원을 조성하여 구의 명소로 만들었다. 구는 지난 7월 중랑천 산책로 500m를 따라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했고, 황화 코스모스는 9월 중순 기준으로 만개하여 첫 서리전(10월 중순)까지 개화할 예정이다. 구는 내년 4월에는 주민들이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튤립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11월 튤립 구근을 식재할 계획이다. 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아름답게 만개한 황화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온 것을 실감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중랑천을 찾은 주민들이 꽃을 보며 즐겁게 산책할 수 있도록 계절에 맞는 화사한 꽃의 정원을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난 14일 개최된 ‘제12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매경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매일경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2012년부터 매년 지식행정·지식경영을 통해 정부혁신과 기업경쟁력 향상에 높은 성과를 낸 행정․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에서는 성과창출·지식활용·지식축적을 심사기준으로 진행되는 ‘전문가 심사’와 국민들의 온라인 투표인 ‘국민 심사’ 등을 거쳐 총 20개 기관을 수상기관으로 선정했다. 구는 지난 4월 지자체 공무원들이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업무 단계별 노하우, 중요 판례 등을 문서화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교통분야 특별사법경찰 업무편람’을 발간·배포했다. 올해 9월에는 교통분야 특사경 업무를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2년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 수상 이후 11년 만에 이번 특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6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버스요금을 월 최대 5만 원 지원해주고 있다. 또한 장애인의 이동수단 이용편의를 개선하고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높이고자 전동보장구를 소유한 장애인에게 전동보장구 보험을 지원한다. 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고 당 보상한도는 2천만 원 이내이며 총 한도와 청구횟수는 제한이 없다. 비장애인에 비해 임신과 출산 시 비용이 추가로 드는 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출산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성장기의 정신적, 감각적 장애아동에게는 기능 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재활치료 바우처를 구립동대문장애인복지관, 동대문가족상담코칭센터 등 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동대문구는 장애인 등 보행약자 편의 증진을 위한 이동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12일 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두 기관의 청렴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부패·청렴시책 정보 공유를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을 열면, 행복이 열립니다’라는 문구의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리플릿, 물티슈, 볼펜 등 청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청렴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 동대문구는 지역주민과 직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너와 나의 청렴데이’ 운영 일상e-청렴교육 청렴아 놀자!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지역주민과 직원 모두가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청량리역 광장에서 이번 캠페인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2023년도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오는 9월 21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이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과 제수용품을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마다 명절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왔다.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는 동대문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13개 시‧군(남해군‧나주시‧제천시‧춘천시‧음성군‧여주시‧순창군‧청송군‧청양군‧상주시‧연천군‧보성군‧부안군)과 관내 유관단체인 여성단체연합회가 참여하며, 배·사과 등 과일과 멸치를 비롯한 건어물 등 100여 개 품목이 판매된다.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면서 품질이 우수한 상품들을 선보여 해마다 이용 주민이 늘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가계 장바구니 부담 감소, 자매도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매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올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모든 산모에게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 없이 2023년 7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서울시에 자녀 출생신고를 하고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서울 거주한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후 자격 확인을 거쳐 출생아 1인당 100 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산모 본인 명의의 신용 또는 체크카드로 지급한다. 쌍둥이(쌍생아)를 낳은 산모는 200만 원, 삼태아 이상 출산 산모는 300만 원 상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산모는 바우처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산후도우미 서비스)’ 50만 원과 건강식품·한약조제 구매, 운동 프로그램 수강 등 ‘산후조리관련 서비스’로 50만 원을 이용할 수 있다.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 결제는 불가하며 조리원 비용과 별도 결제 시 산후조리원 안에서 제공되는 체형교정이나 전신마사지 등은 이용할 수 있다. 9월 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하였으며, 희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이동식 경사로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식품접객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30개 업소에 지원할 계획이며 고정식 경사로 설치가 곤란한 업소에서 필요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설치·제거가 용이한 이동식 경사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11월 30일까지 사업신청서, 설치활용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첨부하여 동대문구 보건위생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02-3299-2641), 이메일(ddm4837@ddm.go.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누리집(https://www.ddm.go.kr) 고시공고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장애인, 노약자 등 이동이 불편한 분들이 편하게 음식점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무차별 범죄로 일상 생활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구민들의 걱정을 덜어줄 다양한 범죄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서비스를 통해 심야 시간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한다. 도착 30분 전, 동대문구청 상황실(02-2127-5451) 또는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하거나 서울시 안심이 앱을 통해 신청하고 약속된 장소에서 스카우트 대원들을 만나 집 앞까지 안전하게 귀가하면 된다. 위급 상황 시에는 ‘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39개의 편의점에 도움을 요청하면 경찰 및 안심귀가 스카우트와 연계하여 귀가 지원과 안전 관련 조치를 받을 수 있다. 택배 기사 사칭 등 주소, 신상 정보 노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안심택배함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관내 12곳에 있는 안심택배함 주소를 사용해 주소 노출 없이 안전하게 택배를 발송·수령할 수 있다. ‘서울시 안심이 앱’을 설치하면 동대문구를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서울시 자치구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시민 심리건강(명상)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돼 7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의 정서적 건강과 전인적 시민성 함양을 위해 심리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이번 공모에 동대문구를 포함한 5개 자치구가 선정되었다. 동대문구는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 생활 명상 프로젝트’란 주제로 약령시장에 지역 한방 산업과 대학을 연계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통(한방)차를 활용한 생활명상 다도교실을 통해 구민의 심리 건강을 챙기고, 경희사이버대학교 연계 온․오프라인 병행 심리건강 특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교육지원과(02-2127-4980)로 문의하면 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동대문구만의 특화된 시민 심리건강 프로그램을 진행...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최근 잇따르는 무차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TF를 구성하고 29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구는 범죄취약계층 대상으로 안심귀가를 지원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관내 편의점 39개소에 지정된 안심지킴이집 등 안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고 경찰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구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구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 주택가 골목 등에 대한 자율방범대의 순찰을 강화하고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하여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범죄취약지역 전수조사를 추진하여 취약도에 따라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셉테드(CPTED, 범죄예방디자인)를 후미진 골목길뿐만 아니라, 둘레길 등에도 도입․확대하는 등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건강 검진 기능을 강화하고 마약류 익명검사를 통해 잠재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