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오는 11월 셋째 주인 2022년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해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연다. 유아부(6∼7세), 저학년부(초등 1~3학년), 고학년부(초등 4~6학년)로 나뉘어 진행되며 관내 거주하거나 서대문구 소재 교육기관에 다니는 아동이면 응모할 수 있다. 서울 서대문구는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행복’을 주제로 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 ‘내가 꿈꾸는 서대문의 모습’, ‘내가 원하는 우리 마을 상상 놀이터’ 중 하나를 정해 그리면 된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 뒷면에 부착해 9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내면 된다. 규격은 유아부와 저학년부가 8절지, 고학년부가 4절지며 회화작품으로만 응모할 수 있다. 그림 재료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입체작품은 제외된다. 우편 또는 방문(서대문구청 제3별관 2층 아동청소년과) 제출 모두 가능하며 한 명이 한 작품만 낼 수 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탄소 제로화 실천을 위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전기자전거를 구입 운행하려는 만 18세 이상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민으로, 관내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 온 자여야 한다. (2022. 9. 1. 기준) 지원 인원은 37명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전자 추첨으로 선정해 제출 서류 검증 후 30만 원을 지급한다. 1인당 1대만 가능하며 올 상반기에 같은 내용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희망자는 다음 달 5일부터 16일까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홈페이지(종합민원-통합신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고로 페달을 굴려야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PAS: Pedal Assist System)의 전기자전거라야 지원받을 수 있다. 전기배터리의 힘만으로도 구동되는 스로틀(Throttle) 및 스로틀·PAS 겸용 방식 전기자전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지역자활센터 카페사업단 ‘커피지기’가 푸드 트럭과 카페 매장을 활발히 운영하며 자립 역량과 자활 의지를 높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커피지기’는 식음료 분야 취업과 창업을 목표로 하는 관내 저소득 주민 1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자활센터의 전문 교육 훈련을 받은 이들은 안산자락길 산복도로 옆 쉼터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페 푸드 트럭을 운영한다. 또한 서대문50플러스센터와 서대문지역자활센터 내에서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카페 매장을 연다. 이들이 신선한 재료로 매일 직접 만드는 샌드위치와 음료, 커피는 서대문 안산 등산객과 매장 방문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커피지기’는 푸드 트럭과 매장 운영뿐만 아니라 각종 회의, 교육, 워크숍 등에 음료와 다과를 제공하는 맞춤형 케이터링 서비스도 병행 운영 중이다.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지역 주민들의 지속 가능한 자활 자립 역량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카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이사장 장만희)과 전국 최초로 대형 아동양육시설을 가정과 유사한 소규모로 전환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소재한 구세군서울후생원으로 이곳에는 보호아동 약 60여 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후생원 보호아동 가운데 10명이 종사자 6명과 함께 2개의 공동생활 가정을 이루어 1년간 지내게 된다. 이후 ‘소규모 가정형 보호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동사업 수행 보고서를 발간하고 후생원 기능 전환을 위한 중장기 추진계획을 수립한다. 아울러 구세군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내 시설보호아동의 자립 체험과 원가정 복귀를 위한 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 같은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와 구세군은 이달 23일 오후 구청에서 ‘구세군서울후생원 기능 전환을 위한 소규모 가정형 시범 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그간 국내에서 대형 아동양육시설 기능 전환에 관한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주민의 인권 감수성과 사회적 약자의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음 달 ‘찾아가는 인권 교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여 희망 주민들의 접근 편의를 위해 동네로 찾아가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7일 오후 2시에는 연희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아동인권을 주제로 하는 영화 ‘4등’을, 14일 오후 2시에는 북아현문화체육센터 아트홀에서 인종차별을 다룬 ‘그린북’을 상영한다. 이어 영화 속 내용에 관한 강의와 토론이 열린다. 21일 오후 2시에는 노인 인구가 많은 홍제 지역 특성을 반영해 하하호호 홍제마을활력소에서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교육이 개최된다. 이처럼 총 3회 교육에 각각 5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서대문구청 감사담당관 인권팀(02-330-1158)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앞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인권 주민회의(모니터링단) 회원들이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양성평등기념주간을 맞아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기념식과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연다. 양성평등기념주간(9. 1.~9. 7.)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 시행령에 의해 제정된 주간이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기념식과 성평등영화제, 여성안심 북토크쇼, 여성 독립운동가 자료 전시회, 테마도서전 등을 마련한다. ‘서대문구, 성평등에 스며들다!’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주민들이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로 구성했다. 기념식은 이달 31일 오후 2∼4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민 8명에 대한 성평등상 시상식과 성평등 퀴즈쇼가 열리며 최태성 작가가 ‘세상을 바꾼 사람들, 별이 되어 스며들다’란 주제로 특강한다. 성평등영화제는 다음 달 2∼3일 연희동 라이카시네마에서 열리며 영화 ‘오마주’, ‘윤희에게’, ‘둠둠’을 상영한다. 이 중 ‘둠둠’은 다음 달 중순 개봉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2년 서대문 100권 책읽기 도서를 바탕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에세이에서 서평까지’는 8~9월 중 총 6회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동주와 빈센트’, ‘유원’, ‘착한 소비는 없다’, ‘적당한 거리’ 등의 책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진행한다. 성인 대상 ‘책으로 나를 찾는 시간’은 8~9월 중 총 8회 16시간 과정이며 ‘불편한 편의점’, ‘아픔이 길이 되려면’ 등의 책을 읽고 토론한다. 모두 독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온라인 비대면 강의로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주민 분들이 책을 더 가까이 하실 수 있도록 서대문 100권 책읽기 도서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탄소 배출 줄임과 환경보호를 위해 자원봉사에 기반을 둔 ‘우유팩 모아 지구에 산소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는 수혜자와 봉사자로 구분되는 것이 아닌, 참여자들의 호혜적 활동을 통해 사회 의제를 해결해 가는 새로운 형태의 봉사활동이다. 앞서 80여 명의 주민들이 이달 8일과 9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제로 웨이스트(쓰레기 없애기) 교육을 포함한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했다. 이들은 15.8%에 불과한 우리나라 종이팩 재활용률의 원인과 해결 방안 및 사례들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이들에게 우유팩을 담을 가방과 참여자 70명 달성 시 지급하기로 한 대나무 칫솔을 배부했다. 한 주민은 “종이팩을 모두 재활용하면 국내에서 연간 130만 그루의 나무를 베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에서 이번 프로젝트에 왜 참여해야 하는지 분명한 동기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원봉사 주민들은 이달 10일 시작해 10월 6일까지 두 달여간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명절성수품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장을 마련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이달 31일과 다음 달 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자매결연도시인 장흥군, 영동군, 아산시, 완주군을 포함해 전국 23개 시, 군에서 50여 개 영농법인과 협동조합 등이 참여한다. 홍성 한우, 영광 굴비, 금산 인삼, 완도 미역을 비롯해 쌀과 잡곡, 과일, 나물, 젓갈, 양념류, 꿀, 송편 등 품목이 300여 개로 다양하다. 이번 행사는 생산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가 중간유통 과정 없이 직접 판매에 나서기 때문에 산지의 신선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 참여 업체들이 수익금의 5% 이내에서 자발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할 예정이어서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직거래장터 방문 고객 중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다음 달 3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재난 탈출 넘버원! 서대문 가족 재난캠프’를 연다. 이번 행사는 ‘일상화된 재난과 재난 그 이후’란 주제 아래 마을 속 재난 회복 교육, 기후 약자에게 전달할 재난 대응 키트 만들기, 심폐 소생술 익히기, 재난 비상식량 체험 및 생존 배낭 꾸리기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2인 이상의 가족으로, 자녀가 있는 경우 초등학생 이상이어야 한다. 선착순 10가족 내외를 모집하며 희망자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들은 감염병, 수해, 폭설, 산불 등 각종 재난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대응력을 높인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재난 대비와 재난 이후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이번 캠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평일 저녁 7시 30분~9시에 온라인 강연 ‘전지적 청년 시점 – ZOOM, 더 가까운 지식’을 연다. 청년들의 사회·문화현상 이해와 비판적 사고 함양을 위한 강의가 총 10회에 걸쳐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진행된다. 첫 주에는 숫자로 보는 한국사회의 공정(정한울), 학교는 왜 가기 싫은 공간이 되었을까(정제영),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 새로운 일상 언어(신지영), 세대 공감 커뮤니케이션(이민영), 16세기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로 21세기 한국 사회 다시보기(김선아) 강연이 잇따라 마련된다. 둘째 주에는 한국 사회의 이주민 현실과 시민사회의 연대(김세진), 위대한 여성 미술가들(강은주), 현대미술을 알면 시대의 트렌드가 보인다(이은화), 경력단절 여성에서 과학자가 되기까지, 도전하고 꿈꾸는 삶(박은정), 비건, 왜 트렌드인가(민금채) 강연이 이어진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평생학습포털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연중 진행하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반려견 행동 교정을 위한 이 프로그램은 반려견 문제로 가정 내 또는 이웃 간 갈등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과정은 반려견 행동 진단, 문제점 파악 및 교정을 위한 요령 설명, 교육 시연과 실습, 산책 훈련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 위해 동물훈련사가 가정을 2회 방문한다. 이후에도 SNS를 이용한 1:1 교육이 이뤄진다. 한 참여 주민은 “훈련사들의 전문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주변에 소개하고 싶을 정도로 교육 결과에 아주 만족한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올 들어 현재까지 20가구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거나 실시 중이며 연말까지 총 32가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희망 주민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 일자리경제과 동물복지팀(02-330-1516)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반려견에 따른 이웃과의 갈등이 사육 포기로 이어지는 경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