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4~1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2022 서대문독립페스타’를 개최한다.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자유와 평화의 정신을 널리 공유하고자 기획된 시민역사축제 ‘2022서대문독립페스타’는 독립과 평화, 그리고 화합의 역사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광복절 전야인 14일 오후 7시 30분에는 포크가수 서유석, 클래식 크로스오버 앙상블 레이어스 클래식, 가수 소향의 축하공연이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 일몰 후에는 10옥사 외벽에서 독립지사들의 광복의 의지를 빛으로 표현하는 미디어파사드 전시 ‘빛의 항거’를 감상할 수 있다.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역사재연극 '그날이 오면', 옥사탈출게임 '비밀결사단, 형무소를 탈출하라!', 옥사 체험 '미루-함께 만세를 외치다', 시민참여 연극 '우리는 독립군이다.' 등이 있다. 본 프로그램은 서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10일 오후 4시 구청 청사 1층 현관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갖는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유엔아동권리협약 내용을 충실히 실천해 온 곳을 말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지난달 15일 앞선 4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4년이다. 위원회는 아동권리 전담조직 구성과 아동 참여체계 구축 등 9가지 요소에 대한 평가를 통해 보다 발전된 아동친화 환경을 구현한 도시를 상위 단계로 인증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각 요소에서 고른 평가를 받아 추가 심의 단계 없이 인증을 받았다. 특히 아동 관련 사업 부서장들로 구성된 실무추진단 운영, 지속적인 아동친화 예산 증가, 아동권리 침해예방과 보호를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이번 상위 단...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이달 9일부터 주민 불편사항을 구청장에게 직접 보낼 수 있는 ‘직통 문자 민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청장 전용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해 주민들의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함으로써 한층 강화된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고충이나 건의, 불편 사항을 보내기 원하는 구민이 해당 내용을 구청장 휴대전화 번호(010-3814-8272)로 문자 전송하면, 이에 대한 진행 사항과 처리 결과를 역시 문자로 받을 수 있다. 단, 문자 전송이 아닌 전화 음성 통화용으로는 이용할 수 없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주민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신속히 반영하고자 휴대전화 문자로 민원 사항을 받는다”며 “이를 통해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 더욱 신뢰받는 서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역 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심의위원회를 신설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란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소규모재개발사업 등을 말한다. 서울시에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가 구성돼 있지만 서울 자치구 가운데 이를 운영하기는 서대문구가 처음이다. 통합심의위원회 운영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7조에 따른 것이다. 참고로 용도지역·용도지구를 지정 또는 변경하는 경우, 법적상한용적률까지 건축하거나 이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서울시, 그 밖의 경우에는 자치구의 통합심의 대상이다. 기존에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도로, 공원 등의 정비기반시설을 신설하거나 변경하려면 도시계획심의를 거친 후 다시 건축심의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 선도적인 통합심의위원회 운영으로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일명 ‘경영백신’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경영백신’이란 명칭은 ‘코로나19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는 백신처럼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경영 회복과 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붙였다. 지원 대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사업자등록자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비자 방문형 매장의 소상공인이다. 단, 상시근로자가 5인 미만이어야 하며 프랜차이즈 및 무점포 사업자, 유흥주점 등 서대문구 중소기업 융자지원 제한업종 사업자는 제외된다. 희망자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30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신청 때 ‘매장디자인 개선’과 ‘메뉴 개발’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정해진 기준에 적합한지, 명확한 개선 목표가 있는지 등을 살펴 임차 점포를 우선으로 다음 달 초 90곳을 선정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동 단위 민관 복지 협력 조직인 연희동 마봄협의체가 노인을 위한 ‘9988 연희井,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마련하자’는 의견을 모아 복지 특화사업으로 준비했다. 치매예방교실은 지난달 19일 시작돼 오는 10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연희동주민센터 내 주민 공간인 ‘연희랑’에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의 협업으로 추진되는데 협의체가 대상자 선정과 재료비 지원, 조별 활동을, 센터가 강사 파견과 전체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수강자는 15명으로, 사전 검사에서 치매 고위험군으로 나타났거나 치매예방에 관심을 보인 노인들이다. 이들을 위해 치매 전문 작업치료사가 주 1회 12주에 걸쳐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강화할 수 있는 복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협의체는 이번 과정 후에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연희로36길 49)에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관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영상제작캠프’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영상 제작에 관심과 재능 있는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프레임 속 우리 세상 만들기’란 주제로 이틀간 열렸다. 참여 학생들은 영상기획, 촬영, 편집에 대한 특강을 듣고 5명씩 한 조를 이뤄 조별 멘토들과 함께 전체 영상 제작 과정을 실습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조별로 완성된 총 6개 작품들로 시사회를 갖고 예능 버라이어티 ‘영천시장 장터투어’를 제작한 조에 구청장 상장을 수여했다. 유태현 학생(인창중 1학년)은 “이틀간 촬영과 편집을 하며 정말 재미있었는데 상까지 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작은 서대문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의 꿈과 미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 방식과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올 11월까지 관내 11개 초중학교 천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7개 사회적경제기업이 각 학교를 방문해 수공예, 목공, 천연제품만들기, 창의보드게임, 스포츠 스태킹, 실생활 속 수학, 추억의 놀이 등 총 44번의 강의를 진행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참여 기업과 학교를 사전 모집했는데 각 학교들로 하여금 교육받기 희망하는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호응이 높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의 필요가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주민 대상 체험 교육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관내 39개 초중고교 학부모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대문혁신교육지구 학부모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서대문 학부모, 다시 날다’로, 그간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했던 참여자들이 새로운 발전을 위해 다시 모여 발돋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오리엔테이션은 서대문 혁신교육지구 사업 안내와 2022년도 학부모네트워크 운영 방향 공유, ‘소통하는 학부모, 마음을 잇다’란 주제의 특강, 향후 추진 사업에 관한 모둠별 원탁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토론을 통해 동아리 활동 등 학부모가 직접 운영하고 체험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한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뤄졌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학부모네트워크가 학부모 간 활발한 소통의 구심점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교육주체로서 더욱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역 내 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 개선하기 위해 올 12월까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소상공업체 8곳과의 면담을 통해 기업 환경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중앙부처에 건의한 바 있으며 그 중 일부에 대해서는 수용하겠다는 의견을 받은 바 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올해도 연말까지 매월 2곳 이상의 업체를 방문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할 계획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공무원들이 발로 뛰며 주민과 기업인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각종 규제개선안을 도출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행복 100% 서대문구’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담을 희망하는 업체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 기획예산과 법무팀(02-330-10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청년 예술가에게는 작품 활동의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청년 카페-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청년 네트워크’가 청년 예술 작가와 동네 카페를 연계해 해당 작가들의 작품을 카페에 전시하고 주민들은 생활 주변에서 이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제안했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가와 청년이 운영하는 지역 내 카페다. 현재 활동 중인 청년 예술가는 물론 처음 전시 활동을 하고자 하는 청년과 학생들도 응모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내달 10일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청년 예술가에게 50만 원의 작품활동비를, 카페 사업자에게는 홍보 배너와 컵 홀더 등을 지원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카페 10여 곳,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3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어반 크리에이터스 유닛(이화여대1길 33)에서 연세대 강연기획동아리 ‘테드엑스연세대학교’와 함께 ‘2022 청년살롱’을 개최한다. 이날 채수민 휠체어 댄서, 안선화 팝업북 정크 아티스트, 오승희 그레잇테이블 대표, 김상현 작가 등이 강사로 나서 ‘예술로 들여다 본 이 시대의 청년’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청중과 강연자들이 함께 대화를 나누며 소통한다. 이규민 ‘테드엑스연세대학교’ 회장은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신을 알아 가고, 상대방을 이해하며, 나아가 청년 간 유대감과 연대의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강연 주제를 정했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코로나19로 지역 청년 네트워크가 침체되고 청년층의 사회적 고립감이 심화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사전 신청한 청년(19~34세)이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홈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