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인권 감수성 함양을 위해 ‘2022 인권 톡톡! 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분야는 슬로건(띄어쓰기 포함 30자 이내), 포스터(A3 용지 크기), 카드뉴스(8장 이상)며, 거주 지역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개인 누구나 인권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자유 주제로 1인당 1점을 제출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콘텐츠 예시로 일상생활 속 인권침해 근절, 차별 없는 서대문구, 4차 산업혁명과 인권, 환경 인권 등을 들었다. 접수 기간은 6월 13일부터 7월 15일 오후 6시까지며,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구민참여→열린광장→인권 톡톡 콘텐츠 공모)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자신의 작품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내야 한다. 슬로건은 한글(hwp) 파일로, 포스터와 카드뉴스는 JPG 또는 PNG 파일(손으로 그린 그림은 스캔이나 사진 촬영)로 첨부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창의성, 적합성, 활용성 등을 평가...

서울시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성인 구민과 관내 직장인들의 취미와 재능 개발을 위해 직업체험 교육 ‘천직을 위한 시간’을 연다. 집수리, 도예, 미니어처, 목공, 재봉, 바리스타, 식물인테리어, 네일아트 등 11개 분야 20개 강좌를 마련한다. 이달 13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의 기간 중 강좌당 5∼12회 수업이 진행되며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인원은 강좌당 4∼20명으로 총 158명이다. 강의 장소는 강좌에 따라 공방, 커피학원, 협동조합, 서대문구 융복합인재교육센터 등이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일부 재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강좌도 있다. 수강 편의를 위해 야간반과 주말반도 마련된다. 서대문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하고 이달 9일까지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평소 생각했던 취미와 창업 아이템을 접하면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미래의 창업을 그려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0...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정부 손실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했던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들에게 서울시가 경영위기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경영위기업종’이란 2020년 국세청 부가세 신고 매출액이 2019년 대비 10% 이상 감소한 13개 분야 277개 업종으로 지난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 희망회복자금 지급 시 선정됐다. 대상 소상공인들에게는 다음 달 3일까지 고유신청번호가 포함된 안내 문자메시지가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발신번호는 02-120이며 토·일·공휴일에는 발송되지 않는다. 신청은 다음 달 24일까지 온라인(http://서울경영위기지원금.kr)으로 해야 하며 이때 문자로 받은 고유신청번호를 입력해 인증을 거쳐야 한다. 서대문구는 관내 등록 사업자의 경우, 신청에 이상이 없으면 입력한 은행 계좌로 ‘7일 이내(휴일 제외) 지급’을 원칙으로 한다. 단, 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시설보호아동과 ‘지역사회 선배 어른’이 함께 참여하는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관내 아동양육시설 2곳과 공동생활가정 4곳에서 생활하는 만 15세 이상 보호아동 30여 명과 멘토 봉사자 30여 명의 1:1 결연을 추진한다. 멘토는 아동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아동들과 인간관계가 형성된 사람, 시설 퇴소 후 자립을 준비하며 아름다운재단이나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자립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퇴소 선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멘토링 활동에 적극 참여한 사람순으로 구가 선발했다. 대학생부터 다양한 직군의 직장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멘티 아동들이 희망하는 성별과 연령대, 아동의 희망 사항과 성향, 관심사 등을 고려해 조를 짰다. 멘토링은 영화 관람, 대학 및 기관 탐방, 놀이공원과 명소 방문, 반려견(묘) 카페 방문, 미술관과 박물관 관람 등 일상 속 다양한 활동들로 이뤄져 단체 활동이 많았던 아동들에게 개별화된 경험을...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구민 안전보험에 기존 뺑소니와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등 외에 ‘자연재해사망’과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 항목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보험 기간은 2022년 4월 26일부터 2023년 4월 25일까지로, 앞선 3년간(2019. 4. 26.∼2022. 4. 25.)에 이어 이번이 네 해째다. 서대문구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정해진 한도에 따라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가 보험료를 부담한다. 보장 대상은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서대문구민이며,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세부 보장 항목과 금액은 익사 사고 사망 500만 원, 뺑소니·무보험차에 의한 사망 500만 원, 후유장해 500만 원 한도, 가스사고 사망 1,000만 원, 후유장해 1,000만 원 한도, 감염병 사망 500만 원 등이다. 이번에 추가된 자연재해(일사병, 열사병, 저체온증 포함) 사망은 1,000만 원, 개물림 사고 응...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3일 장마와 태풍에 대비해 이달부터 올 8월까지 관내 무허가 옥상간판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물 최상단에 설치된 옥상간판은 비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고 타 광고물에 비해 크기가 커 추락 시 심각한 인명사고와 재산상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허가를 받은 옥상간판은 매년 주기적 안전점검을 통해 관리가 되지만 무허가 옥상간판은 녹이 발생하고 이음새가 부식되는 등 위험 요소가 발생하더라도 적기에 조치되기 어렵다. 이에 구는 옥상간판 전수조사 후 적발된 무허가 설치물에 대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고발 조치에 나서는 등 완전 철거를 목표로 엄정 대처할 계획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호우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로 인한 간판 추락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휠체어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식당·약국·편의점 등의 소규모 가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경사로 설치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서대문구 내 소규모 점포의 경사로 설치는 법적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드나들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2022년 생활밀착형 맞춤형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위한 수행기관 모집 공모가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소규모 생활편의시설의 신청 접수를 받아 선정된 80여곳에 맞춤형 경사로 설치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이후 모니터링단을 운영하여 경사로에 대한 관리 및 유지보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대문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업하여 지역사회 내 인식 확산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누군가에게는 낮은 문턱이지만, 아주 작은 1cm도 이동약자에게는 이용 자체를 포기하게 하는 높은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서대문구 곳곳에 경사로를 설치해 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4차 산업혁명의 패러다임에 발맞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홍은예술의전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립 홍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는 ‘홍은예술의전당’은 과학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판타블렛 디지털드로잉, 실용음악, 어플 활용 미디작곡,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아트, 스트릿댄스, 영어뮤지컬 등 총 6개의 문화예술분야로 구성돼 있다. 청소년이 스스로 재능을 발굴 및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문화예술 교육은 진입 장벽이 높아 소득 격차에 따른 기회의 불평등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를 해소하고자 ‘홍은예술의전당’은 사회적 배려대상 청소년을 우선 선발해 이들이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열린 ‘홍은예술의전당’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소년과 전문 강사가 함께 참여해 청소년이 배우고 싶은 것, 하고 싶은 활동 등...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구민 자전거보험 가입을 통해 지난 3년간 344건에 총 1억 7,90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구가 2019년 4월 10일자로 모든 구민이 자기신체 사고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는 자전거보험에 가입한 이래 3년 동안의 수치다. 또한 구는 이번에 네 해째(2022. 4. 10.∼2023. 4. 9.) 서대문구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 관내 주민등록된 구민과 체류지가 서대문구로 돼 있는 외국인 등록자들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모두 피보험자로 자동 가입됐다. 이에 따라 피보험자가 보험 기간 중 국내 어디에서든 자전거 운전 또는 동승 중 자신이 다친 경우, 걷다가 자전거와 충돌해 자기신체 사고를 당한 경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보험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세부 보장 내용은 진단위로금이 진단 기간(4∼8주 이상)에 따라 30∼70만 원,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 원, 후유장해(3∼100%) 시 500만 원 한...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7일(목)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중부1지역본부(본부장 김성아)와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 서대문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어린이집이나 아동복지시설과 같은 아동 돌봄 시설의 역할이 확장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에 발표된 아동학대 주요 통계에 따르면 대리양육시설 내의 아동학대 사건은 2,930건으로 전체 사례 중 10%를 차지하고 있다. 정부는 아동안전보호에 대한 대응책으로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시설 폐쇄 등 강경한 조치를 실행하고 돌봄 기관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처벌이나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동 돌봄 기관에서의 아동 안전사고는 계속되고 있다. 이에 아동학대 및 위험상황을 예방하고 학대 징후들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아동 안전보호 담당자를 지정하고 시설의 종사자뿐만 아니라 아동을 대하는 모든 관련자들을 교육하는 등 관리 감독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신촌 박스퀘어’(신촌역로 22-5)에서 매장을 운영할 청년창업가들을 선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창업 아이디어를 갖고 지속적인 활동 의지가 있는 만 19~39세면 누구든지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세계·한국 전통음식, 1인 간편식, 샐러드, 수공예품 등의 영업·판매장이다. 단, 기존 입점 상인들과 중복되는 판매 업종(떡볶이, 어묵, 닭강정 등)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신촌 박스퀘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13일과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촌 박스퀘어 운영지원실로 방문 제출해야 한다. 구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5개 안팎의 점포에서 매장을 운영할 예비창업자들을 선발한다. 이들은 기본 2년에다 연장 심사 후 1년을 추가하면 최대 3년까지 연간 약 100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구는 성공 창업을 위해 관...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미디어 콘텐츠 교육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청소년 1인 미디어 지원과 미디어 스튜디오 및 기자재 대여 등 ‘스튜디오 미디어ON’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1인 미디어 지원은 미디어영상학과 대학생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콘텐츠를 기획, 촬영, 편집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2021년에는 경기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와 연계해 6명의 청소년 크리에이터를 육성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미디어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미디어 스튜디오부터 최신 미디어 기자재까지 무료로 대여해 준다. 이 밖에도 미디어 진로 아카데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성인 대상 미디어 교육, 청소년 영상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 미디어 제작 동아리 운영 등의 사업이 진행된다. 구립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서대문구에 거주 또는 재학 중인 만 14∼24세를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 1인 미디어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