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주니어 윈드 오케스트라가 창단 2년 만에 제49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서대문구의 문화예술 지원 정책으로 탄생한 이 오케스트라는 뛰어난 앙상블과 완성도 있는 무대로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1동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특강을 운영했다. 어린이 대상 '풍검다리'는 책을 읽고 풍선아트로 표현하는 창의 융합 독서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 대상 '디지털 배움터'는 챗GPT 활용법을 교육했다. 이는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도시 서대문'이라는 구정 기조에 따른 것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15일 서대문독립축제에서 지방세 전자송달 신청 홍보 부스를 운영, 시민들에게 전자송달의 편리성과 환경보호 효과, 세액공제 혜택 등을 안내하고 현장 신청을 지원했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에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140여 가구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 구청 직원들이 피해 복구 및 지원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침수 가구 배수 작업, 물품 정리, 긴급 숙소 연계 등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며 수해 복구에 힘썼다.

서대문구는 주민들의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모든 동주민센터에 '통합돌봄 지원창구' 현판을 설치했다. 지원창구에서는 돌봄 상담, 신청 접수, 대상자 발굴, 서비스 연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퇴원환자 안심귀가 서비스' 등 서대문구 특화사업도 안내한다. 구는 지원창구를 통해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대상자 발굴·연계 기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대문독립공원의 미래를 말하다'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김형수 광운대 교수는 독립공원과 주변 유적을 통합 연결해 근현대사 역사테마파크로 조성하자고 제안하며, 다크 투어리즘에서 라이트 투어리즘으로의 전환과 '오늘의 한국관', 유스호스텔 건립 등을 통해 청소년과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독립공원을 미래세대의 '기억의 길'이자 '역사교육의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광복절 기념 카페폭포 국가유공자 할인 확대…65세 이상 어르신, 다자녀가족, 장애인 등과 동일하게 커피류 1,000원, 기타 음료 500원 할인 적용…카페폭포 누적 방문객 260만 명 돌파, 행복장학금 4억100만 원 지급

서울 서대문구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이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7월 3일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 이후,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여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공공시행자가 되는 첫 사례로,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와 1,121세대 공동주택, 상업·문화·복지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서대문구, '2025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 청춘런·외국인 유학생 가요제 참가자 모집…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 문화 교류 기대

서울시 행정심판위원회는 북아현3구역 조합에 대한 서대문구청의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 조합 측의 주장을 기각했습니다. 서대문구청은 조합 측이 사업시행기간 변경 관련 중대한 하자 보완 요청을 수용하지 않아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 신청을 반려 처분했으며, 조합 측의 행정심판 청구는 조합원들의 뜻을 외면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는 조합의 일방적 운영 및 사업 추진으로 조합원 간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며,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관리·감독에 충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2025년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공기업('가' 등급) 선정 및 전국 1위 달성. 사업수입 증가, 운영비용 절감,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제어센터 구축 등 안전성 향상 및 디지털 전환 노력 인정받아. 고객만족도 자체 최고점인 91점 기록.

서대문구, '앞서가는 지구IN, 홍제천 가족 생태소풍' 참가자 모집…9/27, 10/18 홍제천·안산 일대서 자연해설, 생태관찰, 만들기 활동 등 무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