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초등돌봄기관 연합 체육대회 개최... 300여 명 참여

서대문구, 기후변화 주제 시민 참여 전시 ‘봄 여름 가을 겨울 – 흔들리는 계절’ 개최. 10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으로, 시민들의 사진, 물품, 기록, 경험 등을 통해 과거 계절 풍경과 기후변화를 보여줄 예정. 참여 희망자는 29일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신청 가능.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건강 200% 행복 삼계탕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가재울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새마을부녀회, 통장단 등 여러 직능단체 회원들이 봉사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삼계탕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제공받았으며,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도 배식 봉사에 참여해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복 80주년 맞아 상설전시실 영상관 전면 개편. 배우 이정현 특별 출연,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과 연계해 역사적 의미 더해. 2025년 8월 15일 광복절부터 상설 상영.

서대문구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와 '모래내극락'이 협업하여 다양성 열린 강연 <모래내 토크>를 진행합니다.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다양한 장르의 음악 전문가들이 릴레이 강연을 진행하며, 이번 8월 30일에는 국내 대표 레게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와 '콤아겐즈'의 프런트맨 '슈가석율', 자메이카 댄스홀 여성 듀오 '플로랄 테크닉스'의 강연과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음악과 문화에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청년베프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대문구와 안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자들이 교류 활동을 통해 상담 경험을 공유하고 유대감을 형성했습니다. 서대문구 청소년아지트 '쉼표'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서로 다른 지역과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또래상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대문구, 신촌 상권 활성화 위해 '2025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추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 ㈜모라비안앤코 및 신촌이대상가번영회와 협력하여 상권 거버넌스 구축, 로컬 아카이빙, 5개년 전략 수립, 상생기금 조성 등 4개 사업 진행. 특히 상생기금 조성은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과 연계, 소비자-상권 연결 멤버십 프로모션, 매출 증대, 상권기금 적립, 상권 활성화 선순환 모델 구축 목표.

서대문구 북아현동, 어르신 대상 '생생기억통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개최. 6주간 색칠, 원예,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높은 호응 얻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매년 지속 추진 의지 밝혀.

서대문구 홍은2동, 부일교통(주)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에게 뼈해장국 등 식사 대접하며 경로효친 실천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 홀몸노인 15명을 초청해 '사랑의 고추장과 수육 함께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밀키트를 활용해 고추장을 만들고 수육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눴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무더위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서대문구, 28일 복합문화공간 ‘극락’에서 인디펜던트 베뉴데이 5회차 ‘Unknown Habitat’ 개최. 지역 내 숨은 공연공간 발굴 및 아티스트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인디공연 모델 실험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 전자음악가 강준원, 쾅프로그램, 애니멀 다이버스 등 실험적 사운드 아티스트 출연.

서대문구, 서울시 '2025년 어르신 장수누리터' 공모 선정…가좌보건지소에서 만성질환관리 사업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