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는 폭염 속 취약계층 홀몸노인 70가구에 AI 돌봄로봇을 활용해 안부 확인,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안내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로봇은 구청장 육성 녹음을 통해 주목도를 높이고, 쌍방향 대화, 약 복용 알림 등 다양한 기능으로 노인의 고독감 완화와 정서적 돌봄을 지원한다. 또한, 폭염특보 발령 시 구립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도 운영한다.

서대문구, 폭염 속 현업 근로자 안전 위해 보냉조끼 150여 개 배부. 이성헌 구청장은 근로자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지원과 교육을 약속하며 폭염 안전 수칙 준수 등 안전 관리에 힘쓸 것을 강조.

서대문구 남가좌1동,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 '기억충전소' 3년째 운영 성공적 마무리. 저소득 홀몸 어르신 19명 대상, 10회에 걸쳐 인지기능 강화 활동 진행. 인지 선별검사 등으로 효과 확인,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 반응 얻어.

서대문구는 8월 1일부터 군복을 착용한 병사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하면 휴가 1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현충시설 견학 보상제도'를 운영한다. 병사들은 군인 전용 티켓 발권, QR코드 퀴즈 미션 수행, 타임스탬프 앱을 통한 체류시간 인증 등 3단계 절차를 거쳐야 한다. 서대문구는 병사들의 관람료 면제 혜택도 함께 제공하며, 안보의식 함양과 현충시설의 공공적 역할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대문구,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 요령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위기 대응력 향상 기대

서대문구는 공동주택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위원회의 실질적 대응 능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실제 사례 분석, 중재·조정 기법 등을 다루었으며,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이 '제80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결승에서 사천시청에 6점 차로 아쉽게 패했지만, 박은서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활약을 보였습니다. 서대문구청은 올해 10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서대문구는 '2025 서대문 동 단위 교육지킴이 제4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교육지킴이들의 소통과 지역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했다. 회의에는 100여 명의 교육지킴이가 참여하여 팀빌딩 워크숍, 상반기 활동 보고, 소통의 시간 등을 통해 교육 주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교육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성헌 구청장은 '아이가 행복한 서대문'을 위한 촘촘한 돌봄과 미래교육 지원 의지를 밝혔다.

서대문구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서대문독립공원 일대에서 '2025 서대문독립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 시민참여 프로그램, 전시, 걷기대회 등이 진행되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무료 개방된다. 전야음악회, 폐막공연, 걷기대회, 독립골든벨, 역사관 해설관람 등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서대문구, 홍제천 '카페 폭포' 폭염 대피소로 개방... 누적 방문객 260만 명 돌파, 수익금으로 지역 학생 209명에게 장학금 4억 1천만 원 지급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은 최근 통반장과 함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통반장들은 담당 구역의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낙엽과 쓰레기를 치우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는 지역 주민 중심의 마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활동지원 유공 기관' 서울시장 표창 수상! 개인별 지원계획, 정기 모니터링, 활동지원사 교육 등 서비스 전문성 높여 좋은 평가 받아. 서울시 유일 유공기관 선정, 작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이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