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와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이 공동으로 21일, 23일, 25일 연세대 위당관에서 ‘제7회 연세 인문학캠프’를 개최한다. 초중고생, 대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 캠퍼스 탐방, 에세이 공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민주주의와 나’를 주제로 한 에세이 공모전도 진행하며, 우수작 제출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서대문구는 '2025 서대문 학부모 행복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하여 학부모들과 소통하고 교육 분야 성과 및 미래 교육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교육 전문가 특강, 수목원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학부모들은 교육 여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구정에 대한 기대와 건의 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서대문구와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후기 청소년(19~24세) 4개 동아리가 참여하는 '온담, 워크숍'을 서대문 청소년아지트 '쉼표'에서 개최했다. '온담'은 4개 동아리(1388발견구조지원단, 부엉이서포터즈, 청소년운영위원회 우비, 또래상담동아리 마인드씨)를 통합한 명칭으로, 청소년의 위기, 고민, 쉼, 보호를 담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번 워크숍은 서로 다른 동아리 소속 후기 청소년들이 소통하고 협업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서대문구, 기후위기 극복 위한 '환경교육도시 서대문구 기후환경학교' 참가자 모집…8월 21일부터 무료 교육 진행

서대문구는 신촌 스타광장에서 K-댄스 경연대회 '신촌 댄스랩소디' 본선을 19일 개최한다. 한국인 예선과 외국인 예선을 거친 8팀이 대상 200만원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K-POP 랜덤플레이댄스와 현대백화점 신촌점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신촌 외국인 투어'도 연계 개최되어 외국인 참가자들이 랜덤플레이댄스와 K-푸드 체험을 즐긴다.

서대문구 북가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최근 관내 경로당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마련된 이 행사에서 위원들은 정성껏 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준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기대를 표했고, 임동선 위원장은 살기 좋은 북가좌2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대문구는 최근 공동주택 초임 동대표 56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과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화재예방 및 피난행동요령 교육과 함께 동대표의 실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법령 및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는 동대표의 권한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앞으로도 화재예방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아동보호전문기관 직영 개관…학대피해아동 보호 강화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주거 취약계층 23가구에 현관 자동롤 방충망을 설치하여 어르신과 장애인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협의체는 무더위 속 해충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내구성이 뛰어나고 사용이 간편한 원터치 방식의 방충망을 설치했다. 또한, 주거 환경 점검,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및 무더위 쉼터 정보 안내도 병행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특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계절마다 나누는 행복, 춘하추동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열무김치와 절편을 전달했습니다. 협의체는 겨울철에 집중된 김치 나눔에서 벗어나 계절별 특색 있는 김치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앞으로 물김치, 총각김치, 김장김치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특히 복지기관 관계자와 반장이 직접 방문하여 김치를 전달해 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서대문구 북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6~7월에 '생생기억통 치매예방교실'을 6회 운영,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하여 색칠, 원예, 건강 박수 등 치매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서대문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에 대한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 도입을 서울시에 건의, 25개 자치구 공동 시행을 이끌어냈다. 이는 이성헌 구청장이 기존 우편 고지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스마트폰 활용률이 높은 시민들을 위한 신속하고 정확한 고지 방식을 제안한 데 따른 것이다. 이 시스템은 행정 효율화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장애인 단체의 지지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