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어린이 물놀이터 5곳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료 운영…작년보다 운영 기간 1주일 연장

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에 폐현수막·폐우산 천 활용한 레인백 비치… 일회용 비닐 사용 줄여 자원순환 실천

서대문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5년 2분기 도시정비사업 공정관리 보고회’를 개최, 사업 구역별 추진현황과 현안을 공유하고 문제점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정비구역 지정, 문화타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가재울9구역 이주 대책 등이 논의됐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7월 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카페 폭포’에서 서대문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안산의 식물’ 세밀화 전시 ‘안산을 그리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주민들이 직접 안산의 모습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자연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새로운 전시 모델을 제시합니다.

서대문구, 24일 최재붕 교수 초청 'AI시대 배워야 산다' 명사특강 개최. AI 사피엔스 시대의 특징과 인간 중심적 AI 활용법 등을 다룰 예정.

서대문구는 다음 달부터 군 병사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하면 휴가 1일이 부여되는 '현충시설 견학 보상제도' 대상 시설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병사들의 안보의식 함양과 국가수호 의지 고취를 위한 것으로, 기존에는 독립기념관과 전쟁기념관 등이 대상 시설이었다. 또한, 서대문구는 군복을 입은 병사에 대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입장료를 무료화하기로 했다.

서대문구, 민선 8기 3주년 맞아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 운영. 7월 7일부터 17일까지 14개 동 방문하여 현안 사업 보고, 주민 간담회, 현장 방문 등 진행. 구청장이 직접 주민 의견 청취하고 소통 행정 강화.

서대문구, 서울시 자치구 환경관리실태 종합평가 '최우수구' 선정

서대문구는 11일 저녁 신촌문화발전소와 스타광장에서 '신촌 보컬 살롱 - 신촌을 왜 못가'를 개최한다. 가수 성태의 보컬 강습 후, 수강생들과 함께 공연을 펼치고 신촌 노포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행사는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신촌을 문화 창작과 소모임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대문구, 드림스타트 가정 양육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소이 캔들 만들기' 진행.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 도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

서대문구, 녹지 분야 직원 150여 명 대상 중대재해 예방 특별교육 실시. 공원, 임야 등 녹지 관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 예초기·나무베기 작업 안전, 보호구 착용 등 교육 진행. 이성헌 구청장, 현업 근로자 안전 증진 위한 맞춤형 교육 강화 의지 표명.

서대문구가 자체 개발한 청소년 녹색진로 프로그램 ‘앞서가는 지구IN, 내가 GREEN 미래를 JOB아라!’가 국가인증을 획득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생 대상으로 녹색 일자리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청소년은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활동기록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