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로 본격 추진됩니다. 홍제동 298-9번지 일대 42,515㎡에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와 1,121세대 공동주택, 상업·문화·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홍제천 복원과 생애주기별 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합니다. 서대문구는 공공사업시행자로 지정되어 사업을 투명하고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혁신적인 건축설계 공모도 병행 중입니다.

서울 서대문구가 민생경제 회복, 도시 안전 강화, 저출생·초고령화 대응을 위해 41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골목상권 활성화, 세대별 일자리 지원, 도시 기반시설 정비,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등에 예산이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실 운영... 돌봄과 환경교육 연계, 친환경 생활 실천 및 자연환경 중요성 교육

서대문구는 '2025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청년 창업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IR피칭대회 '캠퍼스타운 챔피언십'을 통해 우수 기업을 시상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서대문구는 신촌 일대를 서울의 대표적인 창업문화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2025년 구정평가단 권역별 워크숍'을 개최하여 구정평가단의 활동 역량 제고 및 주민 중심의 정책 평가·공유 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워크숍에는 관내 4개 권역 평가단원 300여 명이 참석하여 권역별 정책 현황 토론, 민선 8기 3주년 구정 만족도 조사 결과 공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 이해도를 높였다. 이성헌 구청장은 구정평가단의 정책 파트너 역할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서대문구, 중학교 1학년 대상 무료 온라인 영어·수학 강의 제공… '서대문 서치쌤'의 10분 내외 짧은 강의로 학습 집중도 높여

서대문구, 청년 대상 음악 강연 '모래내 토크' 7월부터 5회 개최.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와 공연장 '모래내 극락' 협업, 매월 1회 토요일 오후 진행. 동남아 음악, 레게, 복고, 시티팝, 전자음악 등 다양한 장르 전문가 강연. 참여 신청은 '청년베프' 블로그에서 가능.

서울 서대문구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도시'와 '주민의 건강한 삶·행복한 일상'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경의선 지하화, 성산로 입체복합개발을 통한 청년창업도시 조성,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돌봄 인프라와 교육 지원 강화 등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며 구민의 꿈을 현실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가 구정 홍보 우수 단체와 개인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언론 인터뷰, 기증, 캠페인, 공연, 축제 개최, 치매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대문구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수상자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며 서대문구가 주민 삶의 만족도에서 서울시 자치구 3위를 차지한 것은 이들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이 ‘2025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사천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4월 ‘김천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떨치고 ‘태백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박은서, 유현이, 이소정 선수의 활약과 박찬숙 감독의 지도력, 서포터스의 응원이 어우러진 결과다. 다음 목표는 ‘제80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우승이다.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 ‘2025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김천시청에 46대 40으로 승리하며 2연승 달성. 박은서 선수 16점, 윤나리 선수 13점으로 활약. 29일 사천시청과 우승 경쟁 예정.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 '2025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 첫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에 67대 40으로 승리하며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