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으로 서대문구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건축물 위반 해소 가능성이 높아졌다. 건폐율, 층수, 높이 제한 완화로 주거환경 개선 기대. 서대문구는 건축민원상담실 운영으로 주민들의 건축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레고코리아가 7월 한 달간 쥬라기월드 레고 특별전을 개최한다. 영화 쥬라기월드의 공룡 세계를 레고로 재현한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연령대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레고 모형 전시, 포토존, 공룡알 게임, 전문가 강연, 레고 조립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별 디자인된 입장권도 한정 발행된다.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와 명물길 일대에서 장마철 대비 '6월 서대문 클린데이' 행사 실시. 주민, 상인, 구청장 등 100여 명 참여해 빗물받이 주변 쓰레기 수거 및 가로변, 골목 청소 진행. 참여 주민은 동네가 깨끗해지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 전달. 이성헌 구청장은 신촌 지역의 지속적인 환경정비 필요성 강조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의지 밝힘.

서대문구는 2025년 상반기 '공동주택 옥외보안등 및 외부 개방 승강기 전기료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98개 단지에 전기료를 지원했다. 주민 전기료 부담 완화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옥외보안등 또는 외부 개방 승강기를 운영하는 곳에 전기료 최대 70%까지 지원했다. 하반기 지원금 신청은 11월 중 받을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민방위 교육에 뮤지컬 공연을 접목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재난 상황 대처법을 노래와 안무로 풀어내 대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는 위기 대응 능력 향상과 지역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320여 명 참여

서대문구, 안산 잔디마당 9월부터 공공예식장 무료 개방…최대 50명 수용, 벚꽃·단풍 절경 속 예식 가능

서울 서대문구가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위로연을 개최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평균 연령 93세의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이 참석했으며, 102세의 참전유공자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서대문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보훈 행사를 통해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있다.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일대에 '한뼘정원' 24곳 조성, 시민이 심은 접시꽃에서 시작된 사업으로 다년생 초화류 심어 사계절 아름다움 제공, 접시꽃 시민 찾아 표창 예정, 가로수 보호판 제거 후 맥문동 심어 잡초 발생 억제 및 보행자 안전 확보

서대문구 북가좌1동은 7월부터 4개월간 저소득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 25명을 대상으로 ‘건강UP 행복UP 영양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모노랩스와 협력하여 맞춤형 영양제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바일 알림톡으로 복용 시간 안내 및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힘쓴다.

서대문구가족센터는 21일 서대문행복이룸센터에서 '세계나라 요리 경연대회 쿡(cook)가대표'를 개최했다. 중국, 베트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한국 등 5개국 9개 팀이 참가해 전통 요리 솜씨를 겨뤘으며,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청소년, 외국인 유학생 등도 참여했다. 베트남팀이 1등, 필리핀팀이 2등, 중국팀이 3등을 차지했으며, 다양한 부문별 시상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요리 경연 후 간담회를 통해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대문구,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 선정…보훈수당 2025년까지 대폭 인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