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해 366세대(임대 80세대 포함) 규모의 주택 공급이 예정됨. 독립문역 인근, 안산과 서대문독립공원 사이에 위치해 교통 및 생활환경이 우수하며, 주변에 학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함. 노후 건축물 비율 100%, 무허가주택 비율 85%로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이 지역은 2005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중단된 후 20년간 방치되었으나, 이번 모아타운 사업 추진으로 정비가 가능하게 됨. 용도지역 상향, 정비기반시설 확충, 공공보행통로 조성 등을 통해 중층 및 고층 공동주택 건립과 안산 연결 보행로 확충이 계획됨.

서대문구,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 4곳에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빠와 함께하는 키카 내셔널지오그래픽' 콘텐츠로 서울시 공모 선정. 공룡 탐험, 코딩, 보드게임, 건축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2회 토요일 진행. 아이들의 창의력, 탐구력 향상 및 아빠의 양육 참여 확대 기대.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모두를 위한 밥상, 희망찬 쿠폰 지원사업'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 40곳에 매월 반찬 교환 쿠폰을 제공하여 식생활 개선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4차 산업 융복합 교육 및 다양한 성인 강좌 운영

6.25 전쟁 참전용사 고(故) 이기원 병장의 금성 화랑무공훈장이 72년 만에 유가족에게 전수되었다. 서대문구는 국방부와 협력하여 전수식을 진행했으며, 이기원 병장의 장남 이종현 씨와 자부 김순자 씨가 참석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2025 쉼표 커밍데이' 행사 개최. 24일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에서 '마음 온도 1도 올리기' 주제로 다양한 체험, 공연, 상담 등 힐링 프로그램 제공.

서대문구는 경기 둔화에 따른 세입 여건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제1차 세입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세입 목표를 4,509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현황, 전망, 징수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구는 공정 과세, 체계적 징수 활동, 납기 내 납부율 제고 등을 통해 세입 목표 달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50플러스센터, '함께하는 학교' 프로그램 신규 강사 30명(팀) 모집. 40~64세 서울시 거주자 대상, 강의료 및 교육 환경 지원. 7월부터 강의 시작, 수강 신청은 6월 2일부터.

서대문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민선 8기 3번의 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달성, 주민과의 약속 이행에 대한 성실성을 인정받았다. 서대문구의 공약 이행 완료율은 74%로 서울시 평균을 크게 웃돌며, 유진상가·인왕시장 일대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 구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서대문구, 전입세대 위기가구 발굴 위한 '3종 세트' 제작·배포…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효율적 복지안전망 구축 기대

서대문구, 보건소 별관 화단을 ‘사계절 정원’으로 조성…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 위한 힐링 공간 제공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5곳에 1천만 원 상당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받아. (사)동행연우회 후원으로 케이팝 댄스, 난타 등 특별프로그램 운영 예정. 8월 아동문화 페스티벌 참여 기회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