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65세 이상 돌봄 필요 1인가구 어르신 1,970명 대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정서 지원, 안전 확인, 이동 지원, 식사 관리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진행.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 기여.

서대문구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사회적 고립 없는 행복 200% 서대문구'라는 비전 아래 4개 분야 3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위기정보 빅데이터 활용, 주거 취약지 전수조사, 이웃돌봄반 강화 등을 통해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고, 종합사회복지관을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로 지정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프로그램, ICT 기반 안부확인 사업 강화, 고립위험군 생애주기별 서비스 등을 통해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연결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외국인학교 임직원 110여 명이 신촌역과 홍제천 주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봉사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학생들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서대문구 창천동, 대현동 일대, '2025년 동네상권발전소 전략수립형 지원사업' 대상지 선정. 서울시 유일 선정으로 신촌 상권 활성화 기대. 신촌다움 회복 위한 거버넌스 구축, 지역 유산 기반 로컬 아카이빙 등 5가지 사업 추진 예정.

서울 서대문구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달간 관내 재난 및 안전사고 우려 시설 63곳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설공사장, 교량, 전통시장 등 다양한 시설이 점검 대상에 포함되며,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현장 점검 및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안전신문고’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안전 점검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서대문구, 서울시립과학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대상 로봇발명 프로그램 '라임 T.R.I.P' 운영. 5~8월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에서 로봇/AI 활용 팀 기반 발명 활동 진행. 데니스 홍 교수 특강, 메이커페어 참가 기회 제공.

서대문구, 5월 5일 어린이날 '카페 폭포' 광장 일대에서 '2025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 개최. 4개 마당(공연, 놀이, 체험, 먹거리) 40개 코너 운영. 태권도 시범, 마술쇼, 버블쇼, 꼬마기차, 키즈라이더 등 다양한 프로그램 무료 제공. 먹거리 유료 판매. 대중교통 이용 권장.

서대문구,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4월 30일까지 시술료 1만 원에 접종 가능

서대문구, 어르신 건강관리 역량 강화 위한 '백세건강 어르신 자조모임' 운영... 치매 예방, 영양 관리, 마음 힐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서대문구, 5월 29일 15억 원 규모 '모바일 서대문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1인당 월 50만 원까지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서대문구 내 서울페이플러스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서대문구는 2025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기관장,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기관 사업, 안전망 활성화, 위기 청소년 지원 대상자 선정 등을 논의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조했다.

서대문구,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4월 30일까지…수출 중소기업 및 재난피해 중소기업 납부기한 3개월 직권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