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4월 26일까지 청소년 아지트 '쉼표'에서 '하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상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1회기 상담으로 진행되며, 추가 상담 필요 시 센터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대문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대문구, 자연사박물관에 주민참여 전시공간 '살롱드네이처' 조성. 첫 전시 <안산을 그리다> 4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진행. 지역주민 30인의 안산 식물 세밀화 작품 전시.

서대문구가 주관한 미혼남녀 만남 행사 ‘썸대문 with 벚꽃’이 65%의 높은 매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벚꽃이 만개한 안산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20명 모집에 154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만남의 기회를 가졌다. 서대문구는 이번 행사의 성공 요인으로 맞춤형 기획, 소규모 인원 참여, 벚꽃 개화 시기 등을 꼽았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만남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서대문구의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사업'이 서울시 약자동행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과 청소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가족 돌봄과 동시에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보건복지부의 '일상돌봄 서비스' 추진에 참여하는 등 관련 정책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서대문구는 4월 23일 홍제폭포광장에서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행복 200% 행복 더하기: 더(THE) 하나 되는 기쁨’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식, 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식개선 체험, 일자리 부스 운영,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주거취약지역 전 세대 방문 전수조사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홍제3동 개미마을과 천연동 현저2주거환경개선지구 대상으로 실시, 행정망에 누락된 11개 위기가구 발굴해 맞춤형 지원 연계. 통반장과 협력으로 핀셋형 조사 진행, 민관 협력 통한 위기 대응력 강화. 향후 전 동으로 확대 예정.

서대문구, 서울시 ‘동행 인문학 지원사업’ 선정…1인 가구 위한 미술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서대문구, 해외 유입 홍역 증가에 따른 예방 및 대처법 강조... 베트남 등 해외 방문 시 홍역 백신 2회 접종 확인 필수, 의심 증상 시 보건소 신고 및 자가격리 당부

서대문구, 노후 하수관로 개량 공사로 안전사고 예방 나서... 오는 9월까지 총 3,255m의 불량 하수관로 정비, 도로함몰 및 침수피해 예방 기대

서대문구,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위해 '청년벤처 창업기업' 공모…3년 미만 초기 또는 예비 창업기업 대상, 기술·로컬·임팩트 3개 분야 모집, 최대 1천만원 지원 및 투자 연계 등 혜택 제공

서대문구 남가좌동 래미안루센티아 아파트에서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첨단 시스템 시연회가 열렸다. (주)테크니쉬 코리아가 개발한 '카스토퍼 활용 전기차 화재징후 예측 및 조기경보 시스템'은 카스토퍼에 열화상카메라를 부착하여 화재징후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알림을 전송한다. 이 시스템은 래미안루센티아 아파트에 무상 설치되었으며, 향후 다른 공동주택 단지로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