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에서 18일까지 유서연 작가 기획전 '여전히 나부끼는 섬' 개최. '공감각'을 주제로 한 11개 작품 전시. 작가는 상상을 기반으로 감각들을 깨우는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은 익숙한 감각과 비교해 공감각적 의미를 느낄 수 있음. 전시는 청년베프 지하 1층 BeF Storage에서 무료 관람 가능. 서대문구는 대관 전시를 통해 청년 작가들을 발굴 지원하며 공간, 장비, 홍보물 제작, 원고료 일부를 지원.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생명다양성재단이 공동으로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정기 강좌를 7월까지 매월 셋째 금요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지난달 최재천 교수의 '생태적 전환' 강연을 시작으로, 4월부터 7월까지 김산하 대표 등이 '생태적 감수성', '식물 생태학', '야생 영장류학', '똥 생태학'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무료 수강 신청 가능하며, 박물관 입장료는 별도이다.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후기 청소년'(19~24세) 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하여 4개 동아리 40여 명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각 동아리는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연대감 강화 워크숍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센터는 후기 청소년들의 자아 정체성 확립과 진로 탐색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42회 운영...주민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안전 운행 지원

서대문구가 운영하는 서대문진로진학지원센터가 개소 이후 입시 상담, 학습 유형 진단 검사, 학부모 대상 진로 교육 등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왔다. 센터 이용 학생 중 78%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에 합격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개인 맞춤형 진학 전략 수립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는 상담 시간을 연장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서대문구, 반려견 상시돌봄쉼터 운영…보호자 입원, 결혼, 장례, 출장 시 안전하게 돌봄 제공

서대문구, '2025 서대문 봄빛축제' 일부 일정 변경…산불 피해 및 기상 상황 고려

서대문구,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4~5월 할인 이벤트 진행… 이대·연대생 및 SM그룹 직원 대상 1천 원 할인, 새로운 청년 창업가 5명 입점 예정

서대문구는 '2025년 제7기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아동친화공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시작한다. 10~13세 아동 4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하여 9개월간 워크숍과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지역 내 아동친화공간을 직접 방문하여 개선점을 도출하고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구정평가단 39명을 추가 위촉하여 총 300명으로 확대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평가단은 구정 평가와 정책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4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 '2025년 규제개혁 공모전' 실시. 복지, 안전, 일상생활, 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분야 등 주민 불편과 불합리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 최우수 50만원 등 시상금 지급 예정.

서대문구청,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및 성금 모금 캠페인 실시. 직원 자발적 기부 참여, 자원봉사단 구성 예정.